이민우 아내, 출산 3개월만 드레스 자태…"너무 예뻐" 연신 감탄 (살림남)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269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2284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외출을 준비한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중략)
이후 이민우는 우울해 보이는 아내를 위해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드레스숍을 찾은 것. 커튼이 열리고 등장한 아내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이민우는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과정에서 이민우가 직접 언급한 역대급 하객 리스트도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거미, 성시경, 송승헌 등 화려한 이름들이 거론되자 스튜디오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민우가 준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신화 이민우의 프러포즈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그는 아내에게 어떤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민우의 눈물 어린 프러포즈 현장은 7일 오후 10시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림남’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로 인해 7일 방송에 한 해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