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투바투 연준, WBC 공식 음원 ‘Make It Count’ 가창…한국어 가사 눈길
532 6
2026.03.06 10:03
532 6

DBvYns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157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Soundtrack)에 참여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 곡은 미국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타이니(Tainy)가 총괄한 3곡 가운데 메인 트랙이다. 연준은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와 함께 ‘Make It Count’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존재감을 더했다. WBC가 직접 공식 사운드트랙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준은 한국 가수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365 00:05 5,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6,4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6,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539 이슈 세일러문 마스시절 기타가와 케이코 16:11 18
3011538 이슈 삼성전자, D램 가격 70% 인상 철회 1 16:11 197
3011537 이슈 이정현 달아달아 데모버전 16:11 18
3011536 이슈 쓰레드 이슈중인 초대리 대신 락스 담아서 준 용산 횟집 ㄷㄷㄷㄷ 2 16:10 478
3011535 기사/뉴스 진에어, 부산 김해공항 기점 베트남 푸꾸옥 신규 취항 16:10 113
3011534 유머 아버지 친구들한테 직업이 알려진 따님 5 16:09 594
3011533 유머 2026 올림픽 여자 피겨 마지막 점수 발표때 물러나 있던 코치가 웃김 16:08 451
3011532 기사/뉴스 에어부산, 부산∼나가사키 부정기편 주 5회로 증편 2 16:07 103
3011531 유머 (고전화질주의) 자동완성 대참사.jpg 6 16:07 283
3011530 이슈 싸우는 길냥이 말리는 법 1 16:06 270
3011529 이슈 올게 왔다 4 16:06 269
3011528 이슈 미세키서울이랑 콜라보한다는 인간 미세키서울 아이브 레이 4 16:05 422
3011527 이슈 맨들맨들 복복복 16:04 135
3011526 이슈 진심을 써둔 엑소 시즌그리팅 도경수 포토카드 뒷면 7 16:03 605
3011525 정치 '보수 텃밭' 부산 지상파 여론조사, 모두 전재수 '우위' 6 16:03 571
3011524 이슈 시골강아지는 바쁘다 12 16:02 928
3011523 유머 스포?) 포코피아에서 예의고 바르고 사회생활도 잘하는 포켓몬.jpg 8 16:01 425
3011522 이슈 윤하의 '청량 벅참 MAX 노래'를 좋아한다면 심장이 반응할 이번 신곡.ytb 16:00 171
3011521 기사/뉴스 7억이던 집 9억 됐다…서울 중저가 아파트 가격 '들썩'[부동산AtoZ] 9 16:00 607
3011520 기사/뉴스 “이란 초등학교 폭격, 미군의 표적 오인 가능성 커”…NYT “최악 사례 될 것” 12 15:58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