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뉴스=문완식 기자]
OWIS가 꿈속 세계관의 실체를 드러냈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5일 오후 4시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Dream'(드림) 버전과 'Missing Piece'(미싱 피스) 버전 총 2종으로 발매된다. '드림' 버전은 박물관의 전시물을 보호하듯 앨범을 감싸는 북커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아카이빙 북과 스타일링 스티커, 포토카드 등 알찬 구성품을 통해 꿈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OWIS의 서사를 앨범 곳곳에 녹여냈다.
'미싱 피스' 버전은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보관하는 서랍장 형태로 제작됐다. 멤버별 미니 스토리북과 유니크한 포토카드 세트 등을 담아 팬들이 직접 OWIS의 세계관을 열어보고 조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MUSEUM'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며, 세린·썸머·소이가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MUSEUM'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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