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끼리(Kiri), 다운타우너와 협업…크림치즈 활용 ‘컬리너리 경험’ 확장
498 0
2026.03.06 09:17
498 0

bPmViJ


프랑스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Kiri)가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DOWNTOWNER)와 손잡고 콜라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끼리 크림치즈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텍스처를 ‘버거 메뉴 경험’으로 확장해 소비자 접점을 디저트 중심에서 요리(컬리너리) 영역으로 넓히는 행보로 평가된다.


끼리는 부드러운 질감과 맛을 바탕으로 글로벌 크림치즈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해 왔다. 최근에는 베이킹·디저트를 넘어 소스, 토핑, 다양한 요리 응용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며 ‘크리미하고 풍부한 맛’을 하나의 컬리너리 솔루션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번 다운타우너 협업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치킨 메뉴에 크림치즈의 크리미함을 결합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운타우너는 신선한 재료와 수제 방식, 감각적인 매장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팬층을 확보해온 수제버거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다운타우너의 치킨 메뉴 라인업에 ‘크리미(Creamy)’ 콘셉트를 입히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허니 크림치즈 베이스의 풍미를 활용해 단짠 밸런스를 살리고 바삭한 식감의 메뉴에는 디핑 포인트를 더해 ‘크리미한 한입’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다운타우너와의 콜라보 캠페인은 올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세트 구성 혜택 및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6089?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47 02.28 172,8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1,5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0,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8,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5,7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134 기사/뉴스 김수용, '생명의 은인' 김숙과 첫 예능 동반 출연…각별한 눈빛 발사 (도라이버) 3 11:00 112
3011133 이슈 사우디아라비아도 이스라엘을 강력하게 비난 11:00 115
3011132 기사/뉴스 김주하 "10년 야구한 아들, 8등급→1등급…공부가 훨씬 쉽다고" 2 10:59 450
3011131 이슈 유퀴즈 윤종신 장항준감독X김은희작가 집에 가는 게 도피처같은거였대ㅠ ㅋㅋㅋㅋ 1 10:59 306
3011130 이슈 김연경이 냉철한 리더십때문에 난처해진 이유 1 10:59 328
3011129 이슈 한국 가수 최초로 2026 WBC 공식 음원 참여한 케돌 4 10:57 561
3011128 이슈 어제부터 이정후가 찬 목걸이때문에 웅성웅성 거리는 사람들을 위한 설명 11 10:57 1,050
3011127 기사/뉴스 구혜선, 직접 밝힌 ‘쿠롤’ 고가 이유…“첫 제조량 적어 원가 높았다” 6 10:56 518
3011126 이슈 안광 잃은거 처음 봤다는 박보검 대학원 논문 쓰던 시절...twt 12 10:55 1,259
3011125 이슈 주4일제가 현실이 된다는 망상할 때 갈리는 것 52 10:54 1,499
3011124 기사/뉴스 평균 2억 향하는 은행원 연봉…1년 새 2600만원 뛴 곳도 2 10:53 288
3011123 이슈 다음주 꼬꼬무 예고편 <동일본 대지진> 10 10:52 795
3011122 정치 [속보] 이 대통령 "마약•공직부패•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에 속도" 11 10:52 344
3011121 유머 사실상 2026년 이동진 평론가가 상대할 최악의 상대.jpg 6 10:51 1,320
3011120 기사/뉴스 박재범, 2PM 탈퇴 언급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었다" 20 10:51 1,734
3011119 이슈 왕사남 천만공약에 대한 장항준의 입장 표명 10:50 486
3011118 정치 국회의원 후원금 작년 608.3억…국힘 '2위→5위' 급락 2 10:49 221
3011117 이슈 여자들 화장 지우기 전 가끔 하는 행동 10 10:49 1,826
3011116 이슈 한국인들이 참여하면 이상해진다는 파티 37 10:47 2,911
3011115 정치 "대통령이 지금 외유였어요"라고 말한 김어준 38 10:45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