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700만 원 장비가 430만 원에… 제자가 찾아낸 '선생님'의 범죄. 경남의 한 현직 교사 두 얼굴, 학교 비품 빼돌려 중고 거래하다 적발.
3,333 17
2026.03.06 08:45
3,333 17

https://x.com/issuetopic/status/2029491047391465741?s=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46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1,5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0,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8,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3,5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108 이슈 약간 아래에서 영상 찍어도 잘생긴 축구선수 전유경 .gif 10:40 34
3011107 이슈 아빠어디가 짜파구리 윤후가 선착순데이트라고 머리도안말리고 뛰어서 데이트신청하는걸 보게될줄 몰. 랏. 어.twt 10:40 90
3011106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10:39 30
3011105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03/06) 1 10:39 42
3011104 기사/뉴스 5년 새 촉법소년 80% 급증...강간 등 성범죄 증가율 가장 커 1 10:39 53
3011103 기사/뉴스 폭락장에도 33조 빚투 '역대 최대'…반대매매 공포 1 10:38 120
3011102 기사/뉴스 비, 박보검 미용실 알바 됐다…'월드스타'도 무너뜨린 역대급 근무('보검매직컬') 4 10:38 185
3011101 기사/뉴스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시장도 접수…판소리→트로트까지 '열광' (어서와 한국은) 10:37 148
3011100 이슈 CGV 판교 왕사남 무대인사에서 관객이 이준혁한테 성희롱성 발언한 사람 있다고 제보함 (워딩주의) 8 10:37 621
3011099 정보 스탠리 봄신상 '피크닉 컬렉션' 텀블러 디자인 2 10:36 572
3011098 이슈 HBO 드라마 해리포터 기숙사별 배우들 11 10:36 423
3011097 기사/뉴스 로이터 “중국, 이란과 석유·가스 선박 호르무즈 안전 통행 협의 중” 10:36 92
3011096 기사/뉴스 "관객으로 들어가 백성으로 나와"…'천만' 앞둔 장항준 감독이 감동한 후기 9 10:35 403
3011095 유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뉴시즌 3월 19일 첫방 게스트 파코 예고편.ytb 6 10:34 357
3011094 기사/뉴스 “기부했더니 주민번호가 털렸다” 사랑의열매·희망브리지, 연예인 포함 기부자 정보 유출 7 10:33 389
3011093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정답 (3/6) 2 10:33 136
3011092 기사/뉴스 "헤어롤 1만 3000원" 고가 논란 비웃듯…'공학석사' 구혜선, 하루 만에 품절[MD이슈] 6 10:30 1,171
3011091 이슈 현재 난리났다는 뉴욕 Ai 관련 법안 근황 39 10:29 2,171
3011090 기사/뉴스 [단독]호르무즈 해협에 해양대 실습생 100여 명도 발 묶여 20 10:28 1,858
3011089 정치 [속보]한동훈 전 장관에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나경원 무혐의 처분 26 10:25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