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원 장비가 430만 원에… 제자가 찾아낸 '선생님'의 범죄. 경남의 한 현직 교사 두 얼굴, 학교 비품 빼돌려 중고 거래하다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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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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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suetopic/status/202949104739146574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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