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 배우’ 박지훈 음반왕도 노린다 ‘워너원 명곡 쓴 텐조와 협업’
1,742 13
2026.03.06 08:00
1,742 13

DinvKN

 

‘연기돌’의 대명사로 우뚝 선 박지훈이 음방 무대도 장악할 기세다. 

연기돌은 아이돌 출신 연기자를 일컫는 말. 드라마와 영화, 장르 불문하고 계속되는 대흥행의 여파도 있지만 그는 그룹 워너원 출신의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대세 배우’ 박지훈이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3곡이 수록된 싱글 음반 형태며 4월 말 발매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확인됐다. 

안방극장과 스크린 ‘이젠 무대’로도 이어지는 박지훈 독주 체제의 완성은 스타 프로듀서와의 캘래버로 더욱 설득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박지훈 새 싱글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은 텐조(TENZO)가 맡는다. 텐조는 박지훈이 속했던 그룹 워너원의 메가 히트곡 ‘뷰티풀’을 만들었다. 

음방(음악방송) 무대에도 설 박지훈은 대중이 잠시 잊고 있던 발군의 ‘댄스실력’ 또한 선보일 예정.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전한 극강의 퍼포먼스는 물론 ‘특유의 윙크’로 대변되는 ‘엔딩 요정’으로서 박지훈의 진가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기획 및 제작은 소속사 와이와이(YY)엔터테인먼트와 명 프로듀서 텐조가 설립한 음악창작 그룹 ‘페이퍼메이커’(PAPERMAKER)가 함께한다. 

이번 앨범은 박지훈의 무대 복귀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영화→앨범→드라마’로 이어지는 빈틈없는 라인업은 사실상 ‘기승전박지훈의 한해’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에 다름없다. 그가 타이틀롤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국내 대표 OTT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경우 5월 공개를 목표로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박지훈은 한편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한국영화 사상 ‘최초의 기록’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타이틀 롤’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1번째 연기돌 등극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주연급으로 범위를 넓히면 ‘변호인’의 임시완, ‘신과 함께’의 도경수에 이어 3번째 ‘1000만 연기돌’에 오르게 됐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96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3 04.22 64,2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245 기사/뉴스 '子에 피살' 롭 라이너 부부 유족, 첫 생일에 눈물 고백…"매일 아침이 악몽" [할리웃통신] 16:57 95
3055244 이슈 전원개큰미남그룹의 최근 얼굴 근황 3 16:56 441
3055243 이슈 쓰레기를 잔뜩 쌓아두고 우리 집 베란다까지 침식하고 있던 그 빌어먹을 여자가 오늘 대량의 쓰레기 봉투를 열심히 나르는 걸 목격하고.twt 16:56 571
3055242 유머 무책임한 AI 광고 16:55 169
3055241 기사/뉴스 “취사병부터 초능력자까지”…5월 드라마 대전, 장르 파괴 신작 총출동 2 16:54 117
3055240 기사/뉴스 [속보] 靑 "구글 AI 캠퍼스 세계 최초 韓 개설…연구진 파견 검토" 4 16:54 344
3055239 정보 네이버 멤버십 NEW 혜택 6 16:53 1,648
3055238 기사/뉴스 [속보] 허사비스 CEO "방한기간 삼성·SK하이닉스·현대차 미팅…파트너십 깊어질 것" 16:53 175
3055237 이슈 스페셜 버스킹으로 약 2년 만에 완전체 오프라인 공연한 루시 1 16:53 76
3055236 유머 아이돌덕후가 그 덕질하던 그룹에 가입하면...? 16:53 367
3055235 유머 시청률 보장하는 궁 리메이크 가상캐스팅 14 16:52 896
3055234 기사/뉴스 소유, 1300만원 월세살이 부인 “그 돈 못 내‥사생 트라우마로 이사” (두데) 1 16:52 619
3055233 이슈 사우디 젊은이들 사이 데이팅앱 유행 1 16:52 473
3055232 이슈 서강준 인스타 업데이트 7 16:52 296
3055231 이슈 @: 플러팅 맨날 하는 애가 당하는 거에 면역이 없네 2 16:52 428
3055230 이슈 [KBO] "던질 투수가 이들밖에 없나?" 들끓는 커뮤니티, 한화 벤치 향한 팬심도 폭발했다 7 16:49 384
3055229 기사/뉴스 차태현, “김종국 결혼 가짜 같아…신혼집 못 가봤다” ('미우새') 12 16:49 1,159
3055228 이슈 발레 신동 9세 아이의 에스메랄다 ㅡ애기가 넘 잘 해!!! 6 16:47 612
3055227 유머 영화 와일드씽 당신의 최애에게 투표하세요(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17 16:47 640
3055226 이슈 본인 도수코 유행어로 신현지 결혼 축하한 장윤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16:47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