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 배우’ 박지훈 음반왕도 노린다 ‘워너원 명곡 쓴 텐조와 협업’
1,751 13
2026.03.06 08:00
1,751 13

DinvKN

 

‘연기돌’의 대명사로 우뚝 선 박지훈이 음방 무대도 장악할 기세다. 

연기돌은 아이돌 출신 연기자를 일컫는 말. 드라마와 영화, 장르 불문하고 계속되는 대흥행의 여파도 있지만 그는 그룹 워너원 출신의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대세 배우’ 박지훈이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3곡이 수록된 싱글 음반 형태며 4월 말 발매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확인됐다. 

안방극장과 스크린 ‘이젠 무대’로도 이어지는 박지훈 독주 체제의 완성은 스타 프로듀서와의 캘래버로 더욱 설득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박지훈 새 싱글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은 텐조(TENZO)가 맡는다. 텐조는 박지훈이 속했던 그룹 워너원의 메가 히트곡 ‘뷰티풀’을 만들었다. 

음방(음악방송) 무대에도 설 박지훈은 대중이 잠시 잊고 있던 발군의 ‘댄스실력’ 또한 선보일 예정.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전한 극강의 퍼포먼스는 물론 ‘특유의 윙크’로 대변되는 ‘엔딩 요정’으로서 박지훈의 진가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기획 및 제작은 소속사 와이와이(YY)엔터테인먼트와 명 프로듀서 텐조가 설립한 음악창작 그룹 ‘페이퍼메이커’(PAPERMAKER)가 함께한다. 

이번 앨범은 박지훈의 무대 복귀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영화→앨범→드라마’로 이어지는 빈틈없는 라인업은 사실상 ‘기승전박지훈의 한해’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에 다름없다. 그가 타이틀롤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국내 대표 OTT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경우 5월 공개를 목표로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박지훈은 한편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한국영화 사상 ‘최초의 기록’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타이틀 롤’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1번째 연기돌 등극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주연급으로 범위를 넓히면 ‘변호인’의 임시완, ‘신과 함께’의 도경수에 이어 3번째 ‘1000만 연기돌’에 오르게 됐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96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8 04.28 17,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7,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351 유머 한국문화를 잘 아는 미국배우 찰스멜튼 12:38 0
3057350 이슈 왜 남자들은 여자가 섹스를 많이하면 여성기가 넓어진다고 생각하는거야??? 6 12:36 767
3057349 기사/뉴스 "7만명 산다더니"…15억 트럼프 골드카드 338명 신청해 1명 승인 12:36 177
3057348 유머 밤의 수족관을 즐기는 12:35 126
3057347 이슈 뾰루지 났다는 말을 너무 귀엽게 말하는 인피니트 성규 12:35 50
3057346 유머 박지훈 컴백기념으로 밥차 보낸것같은 TVING I tvnㅋㅋㅋㅋㅋ 5 12:34 196
3057345 이슈 SNL] 쇼츠로 대박난 병원원장 1 12:34 561
3057344 기사/뉴스 김종국→추성훈 제대로 사고쳤다‥방송 2회만 천만뷰+시즌2 확정 초대박 (상남자의 여행법) 1 12:32 369
3057343 이슈 내란 주요 가담 혐의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 해서 구형 20년을 내렸는지 법정에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특검 (캡쳐한 내 정성을 봐서라도 봐주라 속이 다 시원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함 ㅠㅠ) 5 12:32 295
3057342 유머 40대 남성들의 격조 넘치는 질문 1 12:32 403
3057341 이슈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을 올려준 종묘트위터 2 12:31 276
3057340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친구 "Love Bug" 4 12:31 59
3057339 이슈 미국의 한 스탠드업 코메디언 : 감히 내 농담에 안웃어???? 7 12:30 783
3057338 기사/뉴스 '47세 임신'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에 "관리가 중요, 응원 감사해" [MHN:피드] 13 12:29 658
3057337 유머 앉아서 쉬는 말들(경주마×) 3 12:28 126
3057336 기사/뉴스 “너희 집 잘 산다며?” 결혼 전 집안 정보 뒤진 국세청 직원들 5 12:27 934
3057335 기사/뉴스 “범죄수익 1억 추정”…신간·수험서 ‘불법 스캔 판매업자’ 검거 2 12:27 317
3057334 기사/뉴스 tvN, '꽃청춘'→'언더커버'·'취사병'...신작 라인업 공개 '멀티 장르 편성' 12:27 161
3057333 유머 오빠의 수학여행에 당연하다는 듯이 자신도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행복한 강아지🐕 7 12:24 1,372
3057332 기사/뉴스 카페 돌진해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급발진”…법원 “아니다” 금고형 6 12:24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