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G6gGdAPPpg?si=HuyZBbDUvk10gnqd
사망한 하메네이 재산 관련 보도도 나오더라고요. 지금 남긴 재산이 우리 돈으로 292조 원, 어마어마한 재산인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었을까. 이 부분도 의문이 갑니다. 어떻게 보세요?
처음에 이 돈이 생긴 건 1979년도에 혁명이 일어나서 팔레비 왕조가 무너졌죠. 그래서 그 당시에 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세력 쪽에서 반혁명 분자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재산을 다 몰수했습니다. 그래서 거대한 재단을 호메네이가 죽고 나서 만들었는데 이것을 하메네이가 자신의 금고로서 사용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원래는빈민 구제를 위한 재단으로 시작됐다가 거대한 기업으로 발전하게 된 건데요. 정책 같은 것을 보면 비자금 같은 것들을 만든다든가 유령회사를 만든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든가 이런 목적으로 해서 상당히 규모를 늘려온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가 손에 넣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은데 이 돈으로 상당수가 헤즈볼라라든가 이란이 자랑하는 자신들의 친이란 대리조직 같은 것들을 지원한다든가 아니면 혁명수비대, 정치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의 로비 자금으로 쓰지 않았을까, 그렇게 추측을 할 수 있고요
과연 세타드라고 하는 개인재산, 이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이것을 누구 손에 넣느냐. 누가 장악하느냐,그것을 한번 이란 내에서 어떻게 펼칠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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