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년 시간 담았다…신원호의 새 출발선 '워존'[신곡읽기]
991 1
2026.03.05 20:35
991 1
EpwNcg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크로스진 출신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아티스트로서 새 출발선에 섰다.


(중략)


타이틀곡 '워존'은 독특한 구성의 팝 넘버로, 서로 상처를 주고, 다시 화해하는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치유해 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그 이면에는 '진정한 평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조용히 담겨있다.


'워존'은 신원호의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와 가볍고 익숙한 멜로디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이지 리스닝 곡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신원호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이번 신보를 발매하면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2011년 CF '빈폴-스무살의 꿈'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어 이제는 '원'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쳐 보이겠다는 포부다.


이번 앨범은 신원호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단순히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음반이 아닌, 아티스트로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앨범의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한 만큼,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져온 경험이 오롯이 음악으로 응축됐을 것으로 주목된다.


신원호 곧 자신인 '원'은 그의 첫 앨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난 15년간의 결실이기도 하다. 그가 음악으로 보여주는 자신의 15년이라는 시간이 많은 대중의 마음에 닿을지 기대가 모인다.


https://naver.me/IFEPS3kz



https://youtu.be/yxXjmfV_rao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4 03.06 4,3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3,5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1,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4,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36 기사/뉴스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 01:03 141
3012135 유머 월간남친 초롱이 등장씬 .twt 1 01:03 196
3012134 유머 여행가서 사진 찍을려면 컬러풀한게 좋다 2 01:01 399
3012133 이슈 살빠지는 신호와 살찌는 신호.jpg 4 01:00 862
3012132 정보 진짜 엄청난 딸바보였던 신사임당 아버지 13 00:58 735
3012131 이슈 소년만화중 주인공 부모서사만큼은 블리치가 최고라 생각되는 이치고 부모서사 1 00:58 173
3012130 이슈 유튜브가 도입 예정이라는 기능 00:57 657
3012129 유머 혹시 우울하거나 불안하신가요? 5 00:56 701
3012128 이슈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어린 소녀 이미지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최초의 케이스 5 00:56 784
3012127 유머 ???: 반지 파괴한 거 맞지? 10 00:55 1,001
3012126 이슈 용의 눈물 양녕대군으로 인상이 깊은 이민우는 아역때 단종역을 한적이 있네 7 00:54 606
3012125 이슈 나루토를 대충 본 사람들이 은근 많이 까먹었던 사실 2 00:52 465
3012124 이슈 야구만 잘하면 야빠들은 정말 세상을 다 줌 23 00:50 1,412
3012123 이슈 상큼발랄한 과즙을 인간으로 빚은듯한 코리안스윗하트 그 자체였던 최진실 전성기 시절 2 00:48 809
3012122 이슈 롯데시네마에서 청춘 영화 뮤비 개봉함 00:48 540
3012121 이슈 월간남친 지수 피겨장면 ai로 만들었나ㅋㅋㅋㅋ 6 00:48 1,539
3012120 기사/뉴스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26 00:47 2,066
3012119 이슈 키키 지유 어머니도 봤다는 지유한테 달린 댓글 내용 9 00:46 1,357
3012118 이슈 월간남친 웹툰 찢고 나온듯한 이수혁.gif 4 00:42 1,732
3012117 팁/유용/추천 '여러모로 최첨단의 방식으로 남성성을 뒤집는 페미니즘 스릴러의 새 지평'이라는 평을 받은 공포영화.jpg 4 00:41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