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년 시간 담았다…신원호의 새 출발선 '워존'[신곡읽기]
870 1
2026.03.05 20:35
870 1
EpwNcg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크로스진 출신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아티스트로서 새 출발선에 섰다.


(중략)


타이틀곡 '워존'은 독특한 구성의 팝 넘버로, 서로 상처를 주고, 다시 화해하는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치유해 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그 이면에는 '진정한 평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조용히 담겨있다.


'워존'은 신원호의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와 가볍고 익숙한 멜로디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이지 리스닝 곡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신원호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이번 신보를 발매하면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2011년 CF '빈폴-스무살의 꿈'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어 이제는 '원'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쳐 보이겠다는 포부다.


이번 앨범은 신원호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단순히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음반이 아닌, 아티스트로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앨범의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한 만큼,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져온 경험이 오롯이 음악으로 응축됐을 것으로 주목된다.


신원호 곧 자신인 '원'은 그의 첫 앨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난 15년간의 결실이기도 하다. 그가 음악으로 보여주는 자신의 15년이라는 시간이 많은 대중의 마음에 닿을지 기대가 모인다.


https://naver.me/IFEPS3kz



https://youtu.be/yxXjmfV_rao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39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7,6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8,4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1,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1,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33 이슈 스키즈 필릭스 인스타 업데이트 3 01:30 390
3010932 이슈 발레알못이 봐도 대단한 게 느껴지는 날아다니는 조각상 11 01:27 712
3010931 이슈 한국으로 돌아가라던 미국인의 최후... 4 01:26 1,163
3010930 이슈 왕사남 본 덬들 의견 갈리는 장면 19 01:25 929
3010929 이슈 <브리저튼> 소피 역할로 나온 하예린 배우 외할아버지 2 01:24 1,255
3010928 유머 댓글 난리난 인스타 뷰티 광고 특징.jpg 7 01:19 2,196
3010927 이슈 롱샷 LNGSHOT "Never Let Go" (Live Performance) | Open Mic 9 01:18 107
3010926 이슈 왕의 여자 보면서 제일 크게 웃은 부분 15 01:13 1,672
3010925 유머 영화 휴민트 준비할때 계엄땜에 해외출국도 못할뻔하고 제작비도 많이 들어갔다는 썰을 푸는 류승완감독 8 01:12 1,206
3010924 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체포됐다 풀려남 1 01:11 1,218
3010923 이슈 SM에서 가장 먼저 출시했던 액막이 인형 30 01:07 2,776
3010922 이슈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의 정체 21 01:04 3,648
3010921 유머 솔플 내향인에게는 더없이 최적인, 스시로(일본 회전초밥체인) 자리 4 01:03 1,026
3010920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너는 나만큼 (Growing Pains)" 3 01:01 114
3010919 이슈 택시기사분한테 “앞차 따라가주세요!” 라고 하면 진짜 따라가줄까? 32 01:01 2,426
3010918 유머 노민우가 말아주는 샤갈!!! 3 00:55 779
3010917 이슈 2011년 드라마 공주의 남자.jpg 14 00:55 1,081
3010916 이슈 역대급 비현실적 풍경들 7 00:55 1,037
3010915 이슈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혐한' 부추긴 96만 유튜버 송치 22 00:54 2,293
3010914 기사/뉴스 쿠르드 동원, 美 신의 한수?… “중동의 벌집 건드린 것” 9 00:54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