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형주 측, 8억 공사대금 체납 보도에 “취임 전 발생한 일, 법적책임 無”[공식입장]
2,771 2
2026.03.05 19:13
2,771 2

https://img.theqoo.net/elOExc



팝페라테너 임형주 측이 원청, 하청업체 분쟁에 입장을 밝혔다.


임형주 소속사 디지엔콤 측은 3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형주와 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들에게 총 8억 1655만 원에 달하는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 억울함을 표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건물은 임형주 씨 남매가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인 지난 2022년 3월 8일 (주)엠블라버드가 웅진산업개발㈜과 계약을 체결하여 웅진산업개발㈜이 원청업체로서 공사를 진행하였던 것인데, 이는 ㈜엠블라버드로부터 이미 공사대금을 지급받은 웅진산업개발㈜이 하도급 업체들과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고 임형주 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설령 위 하도급 업체들이 공사에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받지 못한 사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임형주 씨 남매에게 아무런 법적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임형주 씨 남매가 (주)엠블라버드의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에 발생한 일이므로 임형주 씨 남매는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형주 씨는 이와 관련한 더 이상의 불필요한 분쟁을 피하기 위하여 (주)엠블라버드 법인을 통하여 지난주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인 바, 이와 관련하여 웅진산업개발㈜이 하도급 업체들을 상대로 미지급된 공사대금이 있다면 이를 조속히 지급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며, 만약 웅진산업개발㈜의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서울팝페라하우스 매각이 이루어지는 경우 하도급 업체들이 주장하는 밀린 공사대금을 매각금액 안에서 선지불한 뒤 추후 웅진산업개발㈜과의 관계에서 이를 해결할 의사마저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이와 별개로 하도급 업체들이 임형주 씨 남매에 대한 고의적 명예훼손, 자택 앞 불법시위 및 언론사를 통해 악의적 제보를 한 것에 대하여는 필요한 범위 내에서 법적 대응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948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42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9,4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9,4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5,4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3,5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97 이슈 700만 원 장비가 430만 원에… 제자가 찾아낸 '선생님'의 범죄. 경남의 한 현직 교사 두 얼굴, 학교 비품 빼돌려 중고 거래하다 적발. 08:45 2
3010996 기사/뉴스 서인국, '월간남친'으로 컴백…전 세계 여심 저격 1 08:41 202
3010995 이슈 주중이란대사관에 성금이 밀려들어와서 대사가 공식적으로 하지 마라고 함 3 08:40 951
3010994 기사/뉴스 글로벌 스탠더드로 본 K팝 레이블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08:40 249
3010993 이슈 하 한블리 보다가 혈압 올라 죽을뻔💢 여자 택시기사님 남자 손님 뒷자리에서 다 벗고 ㅈㅇ했는데 직접적인 터치 없어서 성추행 인정 안됨😡 5 08:39 427
3010992 기사/뉴스 피카츄도 못참아…백악관 MAGA 밈에 포켓몬컴퍼니 '발끈' 3 08:38 482
3010991 이슈 나이가 들수록 좋은 주택을 임차하기 어려워집니다.blind 20 08:36 1,713
3010990 이슈 캘리포니아주지사가 네타냐후 조롱 5 08:33 931
3010989 기사/뉴스 놀유니버스, 중동 사태 체류객에 항공권·식비 전액 지원…8일 전원 귀국 3 08:32 724
3010988 기사/뉴스 "살 빠졌지만 췌장 망가졌다"… 마운자로 투약한 20대 女, 무슨 일? 6 08:31 1,648
3010987 기사/뉴스 [단독]재난기부자 1600명 개인정보 유출…"재해구호협회 실수" 6 08:31 493
3010986 기사/뉴스 “기름값 오른다고? 어쩌라고”…배 째라는 뻔뻔한 트럼프, 한국은 직격탄 [핫이슈] 8 08:29 557
3010985 기사/뉴스 김유정·박진영·김현주·이무생·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출연확정 [공식] 14 08:22 1,174
3010984 유머 공주님같은 고양이 3 08:21 813
3010983 유머 북한 사투리때문에 주눅들어있는 탈북 청소년들에게 내려진 미션 28 08:21 2,671
3010982 유머 장항준 감독의 커피차 철학 15 08:20 2,924
3010981 유머 아기다이브들 이게 뭔지 아무도 모르고 유진언니를 만나 행복해 이러고 있음 ㅜㅜ 9 08:19 1,580
3010980 이슈 화난 블랙핑크 해외 팬들...twt 30 08:17 3,940
3010979 유머 내 전재산을 담을 가방을 드디어 찾음 2 08:16 1,715
3010978 이슈 [WBC] 체코전 시청률 M: 3.4% S: 3.3% K: 3.0% 8 08:16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