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준은 현재 아티스트 개발센터 센터장으로 근무 중이라며 “새로운 아티스트를 캐스팅하고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을 발굴한 뒤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 멤버를 확정하는 일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유재석은 “센터장님이 일부러 검은 옷을 많이 입는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희준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연습생들에게 긴장감을 주기 위한 부분도 있다”며 “무서운 존재가 있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무대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종의 압박 면접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들도 제 앞에서 노래하는 것이 그 어떤 무대보다 떨린다고 말한다”며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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