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29591?sid=100 5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천궁-II를 수입한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는 계약 물건에 대해 긴급 조달을, 카타르 등은 신규 계약과 동시에 조기 납품 등을 요청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