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항준 “박지훈♥이준혁이면 BL인데”…유해진 덕에 ‘왕사남’ 제목 확정
3,117 15
2026.03.05 16:57
3,117 15
rwpWAX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제목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SBS Radio 에라오’에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녹화분이 선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장항준 감독과 영화제작자 장원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원석 대표는 “영화 제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것보다 더 나은 제목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왜냐면, 들은 사람들이 ‘BL’(Boys Love)이라는 장르가 있다. 그걸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획단계에서 고쳐야 하는거 아니냐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한편으로는 박지훈씨랑 이준혁씨면 비엘? 그럴 수 있는데 유해진 씨라면 비엘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05162700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77 03.05 12,7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7,6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7,1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1,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1,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02 유머 더쿠덕들 모에화 한 모스키노 신상백 jpg 2 00:37 380
3010901 유머 보호자분들 침착하시고 밖에서 대기해 주세요... 2 00:35 492
3010900 유머 교회에서 준 간식 4 00:33 763
3010899 유머 왜 NCT 위시에는 마크 없어? 6 00:33 408
3010898 유머 중국에서 어장남을 부르는 말 11 00:32 493
3010897 이슈 미국에서 만난 제니, 아이린 7 00:32 993
3010896 이슈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에 있어 배탈만한것이 없다. 6 00:32 424
3010895 유머 조회수가 안나오는 웹소설 작가의 말 12 00:31 1,195
3010894 유머 친구가 준 기념수건 8 00:29 1,338
3010893 이슈 슬픔은 골반에, 분노는 승모근에 1 00:28 890
3010892 이슈 송강 김소현 5년만에 재회하는 김에 키스신 다시보기 00:27 571
3010891 이슈 ㅁㅊ 너무 예쁨.... 이번 컴백 너무 기대된다.....twt 2 00:27 1,177
3010890 이슈 이제 스트론쪼라는 이탈리아어 평생 못잊을 듯 1 00:25 912
3010889 이슈 형아 온숭이 생긴 펀치🐒 13 00:24 1,139
3010888 이슈 1억으로 77억 벌어서 퇴사 고민한 사람 28 00:24 4,379
3010887 이슈 카타르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기 위해 자국 영공 사용하는 걸 거부 15 00:22 1,560
3010886 기사/뉴스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7 00:21 2,432
3010885 이슈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만든 왕사남 결말 (사심200%) 4 00:21 844
3010884 이슈 aespa 에스파 〖ATTITUDE〗 4 00:19 1,029
3010883 정치 또 김혜경 여사한테 김혜경 씨 거리는 김어준 61 00:19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