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납작배' 자랑… "61kg→54kg, 4개월간 밀가루 NO" (뭐든하기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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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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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이었는데 지금 54kg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주연을 맡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위해 살을 뺐다는 조혜련은 "연극에서 옷을 13벌 갈아입는다. 도와주는 사람도 없다. 살을 빼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밀가루를 안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수랑 빵 종류를 다 끊고 현미밥을 먹고 채소랑 삶은 달걀을 먹었다. 되도록이면 밥 먹을 때는 육류 위주로 먹었다. 그렇게 4개월을 했는데 작년 8월보다 7kg이 빠지더라"라고 덧붙였다.

이후 조혜련은 갑자기 일어나 웃옷을 들어 올려 납작배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갈비뼈로 연주를 할 판이다. 너 (갈비뼈) 본지 오래 됐지"라고 했다.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묻자 조혜련은 "다양한 걸 해야 한다. 요즘 홈쇼핑이나 이런 것들이 경제적으로 도움 되지 않냐. 그쪽은 미용이 많다. 부어 보이면 안 된다. 화장품을 하든, 샴푸를 하든 고객들이 봤을 때 펑퍼짐하게 있는 것보다 뭔가 슬림해 보일 때 매출이 훨씬 좋다. 책임감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
장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161404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