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용산·서초에 '99년 공공임대주택' 제안‥랜드마크로 만들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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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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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형 99년 공공임대주택'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용산공원과 서초동·서울공항 등 핵심 입지 공공부지에 99년 동안 임대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임대주택을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공급하자"고 밝혔습니다.
이어 "강남권 등 생활 인프라가 좋은 곳부터, 다양한 평형·고품질로 공급하되, 장기 주거토록 해 투기는 막고 자산 형성의 길을 열어야 한다"며 "공공임대 주택을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만 고군분투하게 놔두는 것은 책임 있는 정치가 아니"라며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에 도움이 안 된다'고 몸을 사린다면, 국민은 바로 알아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4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