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동탄서 또 '보복 대행' 추정 범죄 발생‥경찰, 용의자 추적 중
665 0
2026.03.05 14:12
665 0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아파트 현관문에 래커칠을 하고 오물을 뿌린 후 도망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용의자는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4층 세대 현관문에 붉은색 칠을 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투척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용의자는 피해 세대 거주자에 관한 허위 사실이 담긴 유인물 약 30장을 현장에 뿌린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범행 수법이 최근 잇따랐던 '보복 대행' 범죄들과 유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상화폐를 받는 대가로 지난달 22일 동탄신도시 한 아파트 세대 현관문에 음식물 쓰레기를 투척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을 오늘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기 군포경찰서도 텔레그램에서 '보복 대행' 지시를 받고 지난달 24일 군포시의 다세대주택 현관문에 빨간색 래커로 낙서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을 어제 송치했습니다.



차우형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415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39 00:05 7,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1,2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303 유머 외국인:한국 지하철 개찰구에는 왜 문이 없어? 2 15:52 120
3010302 유머 와 번역 쩐다 15:52 198
3010301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1 15:52 112
3010300 이슈 갓진영 소속사 인스타 7 15:46 1,074
3010299 이슈 [핑계고] 아니 두쫀쿠 막 한입 베어물었는데 유행 끝.났.대 8 15:46 1,795
3010298 이슈 앤트로픽(Anthropic) 공식 AI 아카데미 전면 무료 공개 2 15:44 321
3010297 이슈 [아시안컵]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8강 진출 확정 3 15:44 155
3010296 정치 쉽지않은 이재명 틱톡.... 16 15:42 1,381
3010295 정치 김어준한테 억까당한 잼마을 관리자 오늘 공지 기개ㅋㅋ 28 15:42 1,185
3010294 이슈 오늘자 일본 행사장에 나타난 블핑 리사 14 15:42 1,545
301029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전일 대비 9.64% 오른 5583.90 마감 19 15:42 1,001
3010292 이슈 캘리포니아 패션 브랜드 매드해피 X 푸마 스피드캣 콜라보 4 15:40 530
3010291 이슈 어제 코스피 인버스 2배 6억 먹었던 야수의 심장 근황 25 15:40 2,750
3010290 정치 [속보] 李대통령 “빈말하지 않는다…규칙 어겨 이익 보는 시대는 갔다” 10 15:39 547
3010289 기사/뉴스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펑펑 쓰다 치매 올 수도…40대부터 난청 조심 [건강한겨레] 8 15:38 952
3010288 이슈 여자는 가슴 크면 사회생활 진짜 편해짐 180 15:38 8,388
3010287 유머 이름이 도날드라서 억울하다 개명하겠다 4 15:37 920
3010286 이슈 잇섭이 말하는 맥북 네오.jpg 25 15:37 1,696
3010285 이슈 원피스 작가가 원피스 비밀 써서 묻은곳으로 추정된다는 지역 10 15:35 1,440
3010284 이슈 서울덬들이 부모님과 싸우고 독립 결심할때 마음을 돌려주는 마술을 부리는 앱 10 15:35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