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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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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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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선수들은 아시안컵 기간 동안 고향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완전히 단절된 채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의 영공이 폐쇄돼 항공을 통한 이동이 불가능하고, SNS까지 차단되면서 호주에 와 있는 여자대표팀 선수들이 가족과 연락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8807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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