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은 아시안컵 기간 동안 고향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완전히 단절된 채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의 영공이 폐쇄돼 항공을 통한 이동이 불가능하고, SNS까지 차단되면서 호주에 와 있는 여자대표팀 선수들이 가족과 연락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8807767
"우리 선수들은 아시안컵 기간 동안 고향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완전히 단절된 채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의 영공이 폐쇄돼 항공을 통한 이동이 불가능하고, SNS까지 차단되면서 호주에 와 있는 여자대표팀 선수들이 가족과 연락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8807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