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노 젓다가 부러질 듯…'천만 예약' 단종→취사병→아이돌 컴백 [엑's 이슈]
1,758 7
2026.03.05 13:03
1,758 7


cXnZHZ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두 분야를 모두 잡으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지훈의 솔로 앨범은 지난 2023년 4월 발표한 미니 7집 '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GuApKO

특히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를 연기했다.



지난 3·1절 하루에만 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만인 2일 누적관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천만 영화' 등극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


이에 자연스럽게 N차 관람객들 사이에서 '단종앓이'가 이어지면서 실제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강원 영월 청령포 일대가 관광객 급증으로 입장 조기 마감, 기차표 매진 등의 효과를 부르기도 했다.

XcxWRU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속 지난 3일 박지훈의 차기작 TVING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크랭크 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개인 채널에 "평생 운 다 썼네요. 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기쁨을 드러냈고,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틀 만에 아이돌로 컴백까지 확정하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젓고 있는 박지훈의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가해 '윙크남', '저장남' 등의 애칭을 얻으며 2017년 6월부터 워너원(Wanna One)으로 활동했고,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https://www.newspic.kr/view.html?nid=2026030511500284615&pn=8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36 04.20 28,9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715 기사/뉴스 '변협 기업 인권실사 평가' 현대건설 1위…쿠팡·하이브 하위권 [인권경영 현주소] 17:42 46
3050714 이슈 정우주·박상원이 4점 차에서 등판 이유, 김경문 감독이 설명했다 "원래 자리로 돌아갈 것" [IS 잠실] 17:42 53
3050713 이슈 일본 돈까스 체인점들이 한국에 진출할 때 가장 아쉬워하고 망설이는 이유 24 17:41 1,285
3050712 유머 지하철에서의 목격담 5 17:40 724
3050711 이슈 반응 난리난 메가커피 신메뉴.jpg (저당 꿀배 요구르트 아님) 20 17:38 2,226
3050710 기사/뉴스 [단독] "구더기 닦아내도 계속 나와"…몰랐다는 남편, 모를 수 없다는 '의사 증언' 7 17:38 522
3050709 유머 영방에 뜬 와일드씽 포스터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43 17:36 1,302
3050708 정보 투어스(TWS) 선공개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2 17:36 193
3050707 기사/뉴스 [단독]신시아,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 1 17:36 473
3050706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5 17:35 1,543
3050705 유머 5년 사이에 성격 많이 바뀐 에스파 7 17:34 1,316
3050704 유머 오늘도 누워서 대나무 이불 덮고 있는 러바오💚🐼 6 17:33 521
3050703 기사/뉴스 브랜드 훼손이 우려된다는 마르디의 쿠팡 입점 17 17:29 2,838
3050702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X셀(엑셀) 이혼' 30 17:26 4,688
3050701 기사/뉴스 한동훈 "신동욱, 계엄해제 본회의장서 '밖으로 나가자' 설득‥그랬다면 보수 멸망" 3 17:25 381
3050700 이슈 요즘 초등학교에서 결과를 왜 무승부로만 하는지 알 것 같은 일이 있었어 41 17:24 2,721
3050699 이슈 바퀴벌레 유입경로 1위 23 17:24 3,087
3050698 유머 먹방에 편집이 필요한 이유 3 17:24 806
3050697 이슈 [먼작귀] '아장아장…🧸 치이카와 베이비가 이번에는 부산에 놀러왔어요!' 치이카와 베이비 팝업 in 부산 17:23 313
3050696 정치 [속보] 국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이정현 단수 추천 10 17:23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