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노 젓다가 부러질 듯…'천만 예약' 단종→취사병→아이돌 컴백 [엑's 이슈]
1,133 5
2026.03.05 13:03
1,133 5


cXnZHZ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두 분야를 모두 잡으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지훈의 솔로 앨범은 지난 2023년 4월 발표한 미니 7집 '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GuApKO

특히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를 연기했다.



지난 3·1절 하루에만 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만인 2일 누적관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천만 영화' 등극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


이에 자연스럽게 N차 관람객들 사이에서 '단종앓이'가 이어지면서 실제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강원 영월 청령포 일대가 관광객 급증으로 입장 조기 마감, 기차표 매진 등의 효과를 부르기도 했다.

XcxWRU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속 지난 3일 박지훈의 차기작 TVING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크랭크 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개인 채널에 "평생 운 다 썼네요. 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기쁨을 드러냈고,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틀 만에 아이돌로 컴백까지 확정하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젓고 있는 박지훈의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가해 '윙크남', '저장남' 등의 애칭을 얻으며 2017년 6월부터 워너원(Wanna One)으로 활동했고,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https://www.newspic.kr/view.html?nid=2026030511500284615&pn=8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3 03.04 23,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9,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215 이슈 2005년생 아이돌이 은퇴함......jpg 5 14:31 756
3010214 기사/뉴스 '前 앵커' 김주하, 땀 줄줄 역대급 방송 사고…"급똥 아닌 급체, 억울해서 포털 삭제 요청"(유튜브 '책과삶') 6 14:28 1,212
3010213 이슈 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 배우 박진영, 김민주 기사사진 4 14:27 331
3010212 이슈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 하이브 4월 플랜 32 14:26 1,084
3010211 기사/뉴스 [속보]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2심도 패소 10 14:26 1,025
3010210 이슈 [WBC] 대만 0 : 3 호주 (경기 종료) 17 14:26 534
3010209 기사/뉴스 박명수, 무용수 딸 뒷바라지 현실? “부모 등골 빠진다‥예체능은 본전 못 뽑아” (라디오쇼) 2 14:23 853
3010208 이슈 블라인드에서 화제된 워킹맘 푸념글 209 14:21 8,743
3010207 이슈 분명히 죽었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소스라친 빠니보틀.jpg 4 14:20 2,175
3010206 이슈 혼밥의 달인들도 힘들어한다는 식당 60 14:19 3,746
3010205 이슈 오늘 4시에 발표되는 2026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1 14:19 880
3010204 유머 ??? : 바퀴벌레 나왔어요 잡아주세요 (진상 민원인) 5 14:19 718
3010203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갓진영 김민주 투샷 3 14:18 505
3010202 이슈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안내 3 14:18 738
3010201 이슈 요즘 남자들이 1순위로 꼽는 여자 조건 57 14:17 2,966
3010200 유머 뇌경색으로 입원한 상사가 심심하다며 직장복귀하고 싶다니까 1 14:17 1,215
3010199 유머 🐼 칭구야 그 까까 마싣게따?! 루야 대나무랑 바까먹쟈💜 2 14:16 679
3010198 기사/뉴스 '몽글상담소' 고혜린PD "이효리·이상순,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준 어른" 1 14:16 369
3010197 유머 중국에서 쓰는 어장남 단어 7 14:16 852
3010196 이슈 <왕사남> 개봉 후 어린이 역사도서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12 14:16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