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노 젓다가 부러질 듯…'천만 예약' 단종→취사병→아이돌 컴백 [엑's 이슈]
1,793 7
2026.03.05 13:03
1,793 7


cXnZHZ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두 분야를 모두 잡으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지훈의 솔로 앨범은 지난 2023년 4월 발표한 미니 7집 '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GuApKO

특히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를 연기했다.



지난 3·1절 하루에만 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만인 2일 누적관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천만 영화' 등극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


이에 자연스럽게 N차 관람객들 사이에서 '단종앓이'가 이어지면서 실제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강원 영월 청령포 일대가 관광객 급증으로 입장 조기 마감, 기차표 매진 등의 효과를 부르기도 했다.

XcxWRU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 속 지난 3일 박지훈의 차기작 TVING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크랭크 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개인 채널에 "평생 운 다 썼네요. ㅠㅠ"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기쁨을 드러냈고,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틀 만에 아이돌로 컴백까지 확정하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젓고 있는 박지훈의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가해 '윙크남', '저장남' 등의 애칭을 얻으며 2017년 6월부터 워너원(Wanna One)으로 활동했고,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https://www.newspic.kr/view.html?nid=2026030511500284615&pn=8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1 04.29 31,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33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16:57 383
420432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4 16:52 422
420431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6:51 240
420430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8 16:37 2,137
420429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6:22 515
420428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116 15:59 15,375
420427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4 15:50 4,221
420426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650
420425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001
420424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083
420423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8 15:36 2,276
420422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39 15:12 4,383
420421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250
420420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574
420419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668
420418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5,745
420417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60 14:19 49,736
420416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9 14:14 1,363
420415 기사/뉴스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2 14:11 297
420414 기사/뉴스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설렘 유발 눈맞춤...'경축' 오늘(1일) 화려한 혼례 14 13:49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