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방탄소년단 "7명이 함께 계속 헤엄쳐 나갈 수 있죠"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1286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마침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다. 쉼표를 찍었던 일곱 개의 점이 다시 만나 하나의 거대한 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광화문 앞에 선 일곱 멤버의 실루엣을 담았다. 어둠을 뚫고 서 있는 그들의 형상은 그 자체로 하나의 '상징'이 되어 돌아온 왕의 귀환을 예고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를 연다. 이번 공연은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과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한 거장 해미시 해밀턴이 메가폰을 잡는다. 글로벌 이벤트의 정점에 서 있는 연출자와 방탄소년단의 만남은 그 규모만으로도 압도적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80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