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3,451 51
2026.03.05 12:38
3,451 51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한국에 훼손된 시신이 많이 발견된다” 등의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

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유튜버 30대 남성 조모 씨를 지난달 1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 씨는 경찰 조사에서 “중국인 무비자 입국 이후 한국 치안이 안 좋아졌는데 여행객들에게 조심하라는 취지에서 이를 알리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씨는 96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 ‘대보짱’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며 지난해 11월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한 범죄자 중국인들의 살인과 장기 매매 문제가 심각하다’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 37구가 발견됐다. 이 중 비공개 수사 중인 사건이 150건이다”라는 허위 정보를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aver.me/Gfr6Ofpx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3 03.04 22,7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9,4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188 기사/뉴스 임영웅 카드’ 쓰면 기부된다…하나금융, 소아암 환아에 4100만원 전달 1 14:10 23
3010187 정치 이 대통령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대회 시청하도록 제도 개선” 14:10 62
3010186 정치 국힘 "증시 패닉" "빚투 조장" 말했다 '머쓱'?...논평 직후 코스피 10%대 반등 2 14:09 67
3010185 기사/뉴스 "창고에 'AI 아내' 갇혔다"…제미나이 믿은 남성 비극, 美 발칵 10 14:06 1,158
3010184 이슈 뭔가 이상한데 뭔지 잘 모르겠는 강아지 7 14:05 656
3010183 유머 아빠가 엄마를 이쁜이, 달링으로 부르는 이유 2 14:05 467
3010182 유머 🐼 할부지 실내도 물 채워 주데오💜 4 14:03 688
3010181 기사/뉴스 '고복희' 하윤경, '미쓰홍' 코믹도 눈물도 가능..단단한 연기 코어 13 14:02 437
3010180 기사/뉴스 [속보]"밀가루 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 이사회 전원 사임 34 14:00 1,814
3010179 이슈 우리학교 에타에 올라온 건데 ㄹㅇ 갈때까지 갔구나 싶다 걍 11 13:59 2,232
3010178 기사/뉴스 [속보] 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단체 본부 타격” 12 13:59 917
3010177 기사/뉴스 나나, 12년만에 관찰 예능 나온다..'전참시' 첫 출연 2 13:57 433
3010176 유머 일하다가 이상한 고객 만난 전기기사 만화 5 13:57 748
3010175 이슈 [WBC] 7회말 대만 0 : 3 호주 (솔로 홈런) 15 13:57 621
3010174 이슈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봄 풍경 10 13:57 722
3010173 이슈 고현정 배우가 예전에 홍상수한테 한 말이 진짜 명언인듯 11 13:56 3,137
3010172 이슈 문상훈이 즉흥으로 연기하는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6 13:55 911
3010171 기사/뉴스 이주승,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에 '철퍼덕'.."췌장 같은 곳" 어디? (나혼산) 1 13:55 800
3010170 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 13:55 216
3010169 이슈 역시 인구신이야 2 13:55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