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강하늘, 정신과 의사 된다…의학드라마 ‘마인드 닥터’ 주인공
1,146 1
2026.03.05 11:41
1,146 1

bhaAaA

5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결과 강하늘이 새 드라마 ‘마인드 닥터’ 주인공 이시찬 역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마인드 닥터’는 감정이 없는 천재 외과의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모든 걸 버리고 정신과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이시찬은 호감 가는 외모에 그렇지 못한 성품, 사고뭉치 인턴 시절을 거쳐 정신과 전공의가 되는 인물. 마음속 빗장을 열고 진정한 마인드 닥터가 되는 주인공의 성장기를 그릴 이 작품은 2022년 완결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내년 MBC 편성이 유력하다. 

 

‘마인드 닥터’로 첫 의학 드라마에 도전한다. 의사 가운을 입은 강하늘의 모습 역시 기대를 모은다. 나아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낭만닥터 김사부’ ‘중증외상센터’ 등 의학 드라마의 흥행 기운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https://naver.me/xWIOV0nj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33 02.28 166,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6,3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0,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9,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717 이슈 나 이거 예 눌렀다가 위클래스 불려가서 상담 받고 22:02 43
3010716 이슈 김세정 쇼츠 업로드 - 그래요 그댈 보는 난 🎶 22:01 16
3010715 유머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22:01 60
3010714 이슈 "집에 바퀴벌레, 잡아줘요" 시청 공무원에 민원...거절하자 '짜증' 2 22:01 81
3010713 이슈 수업 시작하자마자 자기소개했고... 교수님이 22:00 112
3010712 유머 좋은 학생들만 모였다고 좋아하는 1학년 담임쌤 22:00 119
3010711 이슈 [티저] 본격 도레미 노래방 오픈🎉목요일 저녁! 가창력 신들과 신나는 히트곡 메들리 속으로 레츠고🎵 #놀라운목요일 EP.0 22:00 42
3010710 유머 소녀시대 비주얼 꼴찌로 유리씨를 뽑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 22:00 283
3010709 정치 국힘, 청년 5명 인재 영입… '한국은 중국 식민지' 인물 포함 논란 2 21:58 210
3010708 이슈 연기 왜 이렇게 잘 하냐고 반응 터진 카일리 제너.twt 21:58 381
3010707 이슈 [WBC] 체코전 선발로 3이닝 2병살 말아주는 소형준 투구 8 21:58 210
3010706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데스게임 7화 체스게임 우승자 아이브 가을.twt 2 21:57 377
3010705 이슈 안무 잘 뽑혔다고 반응 좋은 키키 후속곡 델룰루 5 21:57 165
3010704 이슈 일반인이 부른 우즈-Drowning 중에 제일 시원하게 잘 부르심; 4 21:56 317
3010703 정보 50대부터 비만 환자가 줄어드는 이유 16 21:55 2,139
3010702 이슈 바퀴벌레 잡아달라고 시청에 전화한 민원인.jpg 18 21:54 965
3010701 이슈 아오이 유우 느낌 있다는 배우 최윤지 4 21:53 770
3010700 기사/뉴스 ‘전쟁 가능한 일본’ 위한 증세, 결국 흡연자 주머니 털기로 9 21:51 545
3010699 이슈 벌써 이만큼 커서 첫 학예회 치른 유혜주 아들 유준이 1 21:51 598
3010698 이슈 00년대 초 운동화에 트레이닝복 입은 걸그룹 3 21:51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