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문제는 극장을 찾은 이영은이 신발을 신은 채 좌석에 발을 올리고 포즈를 취했다는 것이다. 다른 관객들이 신발을 벗은 채 발을 올리는 모습과 대비되며 민폐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들은 “신발을 신고 좌석에 발을 올리는 건 민폐다”, “기본적인 매너가 부족하다” 등 이영은을 질타했다. 논란이 커지자 이영은은 별도의 사과 없이 조용히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나은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105857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