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S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대 규모 편성…총 2780분
866 2
2026.03.05 11:22
866 2

 

KBS는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중계를 역대 대회 중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KBS는 1TV와 2TV를 합쳐 방송 시간 총 2780분을 패럴림픽에 편성했다. 이는 직전 동계패럴림픽인 2022 베이징 대회(110분) 2배가 넘는 수준이자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2155분)보다 많다. 특히 생방송 중계에만 1180분을 배정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KBS는 TV 채널 외에도 무료 OTT 서비스인 KBS+와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과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회사인 KBS N을 통해서도 재방송을 대폭 편성해 시청자가 하고 쉽게 패럴림픽의 감동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아울러 더 많은 국민들이 패럴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중계권 사용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네이버와 숲(SOOP, 구 아프리카TV) 등 디지털 플랫폼에 방송권을 재판매했고, 뉴스 전문 채널과 종편 등 다양한 매체에도 주요 경기 영상과 인터뷰를 폭넓게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KBS는 "이번 패럴림픽 중계 확대는 단순한 스포츠 중계를 넘어, 우리 사회의 포용성과 다양성을 높이는 공영방송의 핵심 책무"라며 "우리 사회가 한층 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803106

 

젭티가 올림픽 중계권은 사면서 패럴림픽 중계권은 안샀는데...ㅋ

패럴림픽 중계권은 케사가 사서 중계하게 됨 또 중계권을 다시 또 재판매 여러군데서 해서 네이버,숲 등 디지털 플랫폼하고 뉴스채널,종편등등 다른 방송 매체에도 패럴림픽 영상,인터뷰 고루고루 나오게 한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3 04.29 79,5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1,6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10 기사/뉴스 “영어는 기세”…성시경X백진경, ‘소라와 진경’ 에이전시 면접 지원사격 18:15 0
3059509 기사/뉴스 [속보]트럼프에 등 돌린 미국인...국정수행 부정평가, 1·2기 통틀어 최고 18:15 7
3059508 이슈 [KBO] 재씨? 데씨? 태씨? 성이 다들 특이하네? 1 18:14 126
3059507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난 거친 사람, 마냥 귀엽진 않아"…새로운 모습 예고 2 18:14 97
3059506 유머 아이유 TV보다 반가운 마음에 인증샷 (인스스) 2 18:13 325
3059505 기사/뉴스 아기 이름 ‘예쁠 래(婡)’ 못 쓴다… 헌재 “이름 한자 제한 합헌” 1 18:13 160
3059504 기사/뉴스 전현무 “사춘기에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나, 대화도 안 했다” 솔직(사당귀) 18:13 94
3059503 이슈 스트레이키즈 피처링 스포인지 우연인건지 궁금해지는 밴드 캔트비블루 영상 제목...jpg 18:12 127
3059502 이슈 올영 포켓몬 콜라보 키캡이 일본으로 리셀되는중 3 18:12 350
3059501 기사/뉴스 '숨겨진 친딸' 고윤정, 배종옥의 '화려한 의붓딸' 한선화 만난다 ('모자무싸') 1 18:11 352
3059500 기사/뉴스 '경비원에 반말' 지적하니 "당신이 먼데"... 40대 찌른 11세 27 18:11 703
3059499 기사/뉴스 [IS차트] 김혜윤 ‘살목지’ 260만 돌파…국내 역대 공포영화 3위 등극 2 18:11 81
3059498 이슈 [#LUCY] 한 편의 만화 같은📗 #IVE #LIZ 님의 #전체관람가 2 18:10 42
3059497 기사/뉴스 전 소속사 男 대표, 20대 여배우 성폭행 혐의→'불기소' 처분 [MHN:글로벌] 18:09 386
3059496 유머 비틀즈 팬덤 긁히는 트윗 7 18:09 420
3059495 기사/뉴스 [단독]서울대엔 1000억 기부, 직원엔 ‘경영 악화’… 신사고 명퇴 논란 5 18:09 680
3059494 기사/뉴스 '58세 미혼' 이영자, 지난 연애 후회 "백마 탄 왕자 기다려..안일했다" 18:09 409
3059493 이슈 난 짝사랑하고 질투하는 변우석이 그렇게 설레더라 <선재 업고 튀어> <청춘기록> | TVING 2 18:08 167
3059492 기사/뉴스 [공식] 염혜란 열연 통했다..'내 이름은'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쾌거' 18:08 103
3059491 기사/뉴스 유럽, 주독미군 감축보다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 우려 심각" 18:07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