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SM 연습생 얼굴만 보고 뽑는다? 사실 아냐” 0.00867% 확률 선발 기준 공개(유퀴즈)

무명의 더쿠 | 10:54 | 조회 수 2544
SdTUIB
LpMLvY

이날 윤희준은 유재석이 "항간에는 확신의 SM상, 한마디로 SM이 선호하는 얼굴이 있다더라. 맞냐"고 묻자 "저희 안에서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나 가이드 라인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사실 스태프 입장에서 카메라 앞에 나서는 게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유퀴즈'에서 유재석 님과 얘기하면 긴 오해가 풀릴 거 같더라. SM은 얼굴만 보고 뽑는다. 절대 그렇지 않다"고 강조, "실제로 그거 때문에 SM에 지원하지 않았다는 분들도 있더라"고 토로했다.


한 해 SM 연습생 지원자만 대략 15만 명이었다. 약 15만 명 지원자중 영상 모니터링으로 1차에 2,000명을 선발하고, 2차에 500명을 선발하고, 최종 연습생은 겨우 10명 남짓을 뽑는다고. 1년 평균 13명의 연습생이 합격했다. 이는 약 0.00867%의 확률에 불과했다.


윤희준은 외모가 아니라는 연습생 선발 기준을 묻자 "저희가 제일 많이 보는 건 발전 가능성이다. 다음은 근성이다. 이 친구가 해낼 수 있을까. 두 가지를 가장 많이 본다"고 밝혔다.


또 본인이 근성을 인정하는 아이돌로 엑소 카이, NCT 도영, 라이즈 원빈을 꼽았다. 윤희준은 "되게 독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카이는 직원들이 힘들어한다. 집에를 가지 않는다. 직원들이 퇴근을 포기한다. 연습을 하면 거의 연습실 밖으로 안 나오고 똑같을 거 하고 또 한다. 퇴근하자고 해도 '한 번만 더 하겠다'고 하는데 그 한 번이 10번이 되고 20번이 된다"고 말했다.


도영에 대해선 "바로 엊그제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는데 당일 회사에 왔다. 노래 연습한다고. 50일 정도 노래를 못했다며 큰일났다며 군대 첫 휴가 나온 날 회사에 나와서 보컬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을 했다"고 전했으며, 원빈에 대해선 "사진을 보고 캐스팅 해서 입사를 한 거잖나. 평생 노래나 춤을 제대로 접해 본 적이 없는 거다. 근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었다. 처음 영상에서 보면 구석에서 형들 눈치를 보다가 순간 이동하듯 앞으로 탁탁 나오더라. 쉬운 게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0505500529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가던 이란 배를 격침시킴
    • 22:19
    • 조회 278
    • 이슈
    3
    • 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사망사건.. 아동학대 처벌 강화 청원 많은 관심 부탁해..🙏🏻
    • 22:19
    • 조회 43
    • 이슈
    • WBC 한국 다음 경기 일정
    • 22:19
    • 조회 373
    • 이슈
    9
    • 13년 만에 돌아온 무서운 영화 6 패러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 22:19
    • 조회 119
    • 유머
    2
    • 25,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푸딩 파르페
    • 22:18
    • 조회 367
    • 이슈
    2
    • 아가는 이후로 무서워서 저금 못하게 됨
    • 22:18
    • 조회 505
    • 유머
    2
    • 초코파이 오예스 몽쉘? ㄴㄴㄴㄴㄴ 얘네가 짱
    • 22:16
    • 조회 773
    • 이슈
    6
    • 요즘 진료 느린건 본인 탓이 아니라고 책임회피하는 광기의 한의사
    • 22:16
    • 조회 399
    • 유머
    3
    • 50대부터는 비만환자가 줄어든다는 한국
    • 22:16
    • 조회 742
    • 이슈
    7
    • 투어스 티켓 中업자들이 쓸어갔는데…대책없는 플레디스 손놓고 완판 홍보
    • 22:14
    • 조회 499
    • 기사/뉴스
    7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22:14
    • 조회 2034
    • 기사/뉴스
    7
    • 남편용돈 15만원이 적어요?
    • 22:14
    • 조회 1029
    • 이슈
    23
    • 현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유력해졌다는 배우.jpg
    • 22:14
    • 조회 1362
    • 이슈
    12
    • 나.. 감긴듯
    • 22:14
    • 조회 592
    • 유머
    7
    • NCT 제노재민 With 마크,천러 BOTH SIDES 댄스 챌린지🖤🤍
    • 22:13
    • 조회 122
    • 이슈
    5
    • 엄마가 손녀를 위해 보관한 아기원피스
    • 22:11
    • 조회 1083
    • 유머
    3
    • 4대 기획사에서 연말 갤럽조사에 들어본 아이돌그룹
    • 22:10
    • 조회 736
    • 이슈
    7
    • 자본주의가 뭔지 안 강아지
    • 22:10
    • 조회 827
    • 유머
    4
    • 만취 20대 시보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직위해제
    • 22:09
    • 조회 493
    • 기사/뉴스
    7
    • 트랜스젠더 출전 막자… 美 럭비 “여자팀 없애고 성별 열려 있는 개방팀 창설”
    • 22:08
    • 조회 876
    • 기사/뉴스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