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빈 "원더걸스 시절, JYP와 함께 클럽 투어 다녔다" 고백 [편스토랑]
2,924 19
2026.03.05 10:44
2,924 19

선예가 말한 특별한 친구들은 원조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카리스마 퍼포먼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였다. 세 사람은 선예가 차린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걸그룹 시절 추억들을 풀어놨다. 가희는 선예와 유빈에게 "너네는 뭐 하고 놀았어?"라고 물으며,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의 일탈에 대한 호기심을 쏟아냈다.



NpAEnJ

유빈과 선예는 "선예와 예은이 성인이 되자마자 멤버들과 다 함께 클럽에 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국민 걸그룹 멤버들이 다 함께 클럽에 갔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유빈은 "박진영 PD님과 함께 클럽 투어를 했다"고 해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진영이 원더걸스와 클럽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은 클럽에서 어떤 일탈을 즐겼을까.


가희도 애프터스쿨의 일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가희는 "우리는(애프터스쿨)은 휴대전화도 빼앗겼다. 하도 놀아서"라며 "(우리는) 숙소 몰래 나가서 남자친구 만났다가 걸리고, 클럽 갔다가 또 걸리고"라며 거침없는 고백으로 웃음을 줬다. 이어 가희는 "(원더걸스) 너네는 몰래 나간 적 없어?"라고 물었다.



김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1041264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9 03.04 24,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1,2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368 유머 박은영 셰프 언니의 쾌락없는 책임 16:55 22
3010367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을 닫지 않았습니다. 16:54 363
3010366 기사/뉴스 '손자 사망' 강릉 급발진 항소심 돌입…증인신청 두고 팽팽 16:54 111
3010365 유머 평판작의 중요성 3 16:53 192
3010364 기사/뉴스 "시험 기간 친구 애도 봐줘"⋯尹 9수 일화에 전한길 "너무 멋진 미담" 극찬 6 16:50 274
3010363 이슈 이번주 연금복권,로또 추첨방송 시간 변경됨 8 16:50 874
3010362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 (2026. 03. 01) 4 16:50 375
3010361 유머 보건소에서 알려주는 주식 꿀팁 4 16:50 935
3010360 이슈 최근에 리한나 만나본 사람들의 일관된 후기 8 16:49 1,159
3010359 기사/뉴스 [속보] 법무부,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포기 (출처 : 네이버 뉴스) 6 16:49 842
3010358 유머 '타라면서요!!!!' 4 16:47 941
3010357 이슈 이 치료 받아본 사람 10명 중 8명은 눈물 흘렸을 치료 19 16:47 1,226
3010356 이슈 전세금 돌려줘야 하는데 물렸어요 13 16:46 1,688
3010355 유머 엄마 아빠 웃는 모습 닮은 루이후이바오 💜🩷 15 16:46 483
3010354 기사/뉴스 “AI가 제 아들을 죽였습니다”…제미나이, ‘30대 남성 사망’ 관련 피소 3 16:46 659
3010353 이슈 솔직히 세기의 명곡 중 하나로 평가받아도 인정이다 vs 그정도는 아니다 4 16:46 400
3010352 이슈 블랙핑크 'GO' 멜론 일간 추이 21 16:44 911
3010351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5 16:43 344
3010350 정보 김선태 X계정은 사칭이래. 8 16:41 1,460
3010349 이슈 심심한 사과, 중식, 금일, 사서에 한번도 걸린 적이 없었는데 소금에게 당하고 말았다.thread 44 16:40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