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빈 "원더걸스 시절, JYP와 함께 클럽 투어 다녔다" 고백 [편스토랑]
2,953 19
2026.03.05 10:44
2,953 19

선예가 말한 특별한 친구들은 원조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카리스마 퍼포먼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였다. 세 사람은 선예가 차린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걸그룹 시절 추억들을 풀어놨다. 가희는 선예와 유빈에게 "너네는 뭐 하고 놀았어?"라고 물으며,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의 일탈에 대한 호기심을 쏟아냈다.



NpAEnJ

유빈과 선예는 "선예와 예은이 성인이 되자마자 멤버들과 다 함께 클럽에 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국민 걸그룹 멤버들이 다 함께 클럽에 갔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유빈은 "박진영 PD님과 함께 클럽 투어를 했다"고 해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진영이 원더걸스와 클럽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은 클럽에서 어떤 일탈을 즐겼을까.


가희도 애프터스쿨의 일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가희는 "우리는(애프터스쿨)은 휴대전화도 빼앗겼다. 하도 놀아서"라며 "(우리는) 숙소 몰래 나가서 남자친구 만났다가 걸리고, 클럽 갔다가 또 걸리고"라며 거침없는 고백으로 웃음을 줬다. 이어 가희는 "(원더걸스) 너네는 몰래 나간 적 없어?"라고 물었다.



김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1041264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10 03.04 25,0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2,5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4,4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420 유머 대왕세종 세종과 신하들이 논의하는 장면의 비밀 17:41 3
3010419 팁/유용/추천 [이즘(izm)] 2016년 가요계 돌아보기 17:41 36
3010418 이슈 이란이 아제르바이잔의 나히체반 자치공화국을 공격 14 17:37 755
3010417 유머 6년째 라망시크레 미슐랭 1스타 4년째 이타닉가든 미슐랭 1스타 유지한 손종원 쉐프 15 17:36 789
3010416 이슈 한로로 2nd LP 집 예판 공지 1 17:36 202
3010415 이슈 벌써 10년이 넘은 갤럭시 부흥의 최대 공헌 기능.2015 17 17:34 866
3010414 이슈 하츠투하츠 'Rude!' 이즘(izm) 평 4 17:34 726
3010413 이슈 다이어트 못하는 사람 특 16 17:33 940
3010412 유머 세종대왕 : 갈비탕이야 뭐야? 갈비탕아냐? 갈비탕 아니면 나는 못가지 이거는 할수가없어 아니야 나는 원래 뷔페를 제일 싫어해! 16 17:32 1,144
3010411 기사/뉴스 같은 태극마크 달고도 서로 다른 조건"…스켈레톤 정승기, 이 대통령에 국군 체육부대 동계팀 필요성 건의 5 17:30 491
3010410 이슈 끝사랑으로 결국 음악방송까지 진출한 테이 6 17:30 521
3010409 이슈 JYP 사내 댄스동아리가 추는 키키 '404 (New Era)' & 아이브 'BANG BANG' 6 17:30 466
3010408 기사/뉴스 중동 전쟁 韓 ’천궁-II’ 긴급 조달 요청…정부, 군 물량 전용 검토하나 10 17:29 609
3010407 이슈 미국측이 스페인이 우리 말대로 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바로 반박하는 스페인 3 17:29 685
3010406 기사/뉴스 [단독] 스코틀랜드 연기금 등판, 쿠팡 미국 증권 집단소송 판도 바뀌나 6 17:28 912
3010405 정치 [속보] 조국 "현 제도로 지선 치르면 내란 옹호 세력이 특정지역 장악할수도" 34 17:28 708
3010404 기사/뉴스 MBN 측 "'위대한쇼:태권' 제작사, 출연료 지급내역 공개 거부..해결 힘쓸것"[공식](전문) 17:27 205
3010403 기사/뉴스 '태권도 전설' 이대훈, 미국 대표팀 코치 합류…2032년까지 계약 2 17:26 890
3010402 이슈 고양이를 너무 사랑해서 같이 묻힌 이집트왕자 8 17:26 1,011
3010401 이슈 미쉐린 가이드 2026 라망 시크레,이타닉 가든 원스타 손종원셰프 쌍별 유지 163 17:23 1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