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뒤 첫 일정으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과 관련해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보고를 받고 국내외 영향과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해외 있는 며칠 사이에 꽤 많은 일이 벌어졌다"면서 "대한민국은 수없이 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 국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대한민국의 저력으로 지금의 약간의 혼란도 큰 무리없이 이겨낼 것이고 오히려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오히려 좋은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35724?sid=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