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첫 공개되는 ‘샤이닝’ ‘월간남친’부터 4월 공개를 앞두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로맨스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첫사랑 감성’으로 가득하다. 카카오엔터가 제작하고, 전작에서 다양한 청춘의 단면을 그렸던 카카오엔터 매니지먼트 레이블 박진영(BH엔터테인먼트), 김민주(매니지먼트 숲)가 합세해 선보이는 웰메이드 감성 로맨스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연출 김정식/극본 남궁도영/제작 와이낫미디어, 바람픽쳐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지수와 서인국이 합을 맞춰 특급 케미를 예고했다. 카카오엔터가 ‘폭싹 속았수다’ ‘악연’ ‘지금 거신 전화는’ 등 글로벌 히트작을 만든 바람픽쳐스와 함께 제작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입헌군주제 로맨스부터 글로벌 대세 배우들의 만남까지, 전세계 K드라마 팬들에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기획 강대선/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오는 4월 첫방송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아이유(이담엔터테인먼트)가 또한번 카카오엔터와 손잡고 전세계를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아이유는 미모, 능력, 승부욕까지 갖춘 재벌가 둘째딸 성희주 역을 맡아 화려하고 당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여심을 강타한 변우석은 수려한 외모와 위엄, 카리스마를 갖췄지만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을 맡아 설렘 지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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