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2회 만에 시청률 8% 달성…자체 최고 기록
819 2
2026.03.05 10:19
819 2

jaMGde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2회에서는 오디션 재도전자들의 

성장 서사와 무명 가수들의 재발견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8.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1회 6.2%보다 1.8%P 상승했다.

 

이날 말레이시아 오디션 프로그램 '빅 스테이지 2019' 우승자이자 현지 음원차트 5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장한별은 해외에서의 명성을 내려놓고 재도전에 나섰다. 

 

정미애의 남편 조성환도 오랜 내조 속에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공개했다. 이미자의 '사랑했는데'를 부른 그는 올탑이 터지자 끝내 노래를 잇지 못한 채 오열했다.

 

'춤추는 버스기사' 백원영은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무대를 종횡무진 누볐고 15cm 하이힐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 손동제와 댄스 신동 손은설 역시 12탑을 기록하며 '무명전설'의 장르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재도전자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곽영광은 송대관의 '혼자랍니다'를 반키 업으로 소화하며 짧지만 강렬한 무대로 올탑을 기록했다. 

고영태 또한 진성의 '어우동'으로 정면 승부를 펼쳐 올탑을 받았다.

 

예고편 공개 직후부터 관심을 모았던 김한율의 무대도 베일을 벗었다. 아픈 어머니를 떠올리며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부른 김한율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끝에 올탑을 기록했다.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과 보호자가 충분한 상의와 심리 상담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방송 전 

어머니의 부고 사실을 전달했다는 후일담도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출처: https://news.tf.co.kr/read/entertain/2298721.htm)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61 00:05 10,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6,3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0,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9,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717 이슈 나 이거 예 눌렀다가 위클래스 불려가서 상담 받고 22:02 80
3010716 이슈 김세정 쇼츠 업로드 - 그래요 그댈 보는 난 🎶 22:01 20
3010715 유머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1 22:01 66
3010714 이슈 "집에 바퀴벌레, 잡아줘요" 시청 공무원에 민원...거절하자 '짜증' 2 22:01 96
3010713 이슈 수업 시작하자마자 자기소개했고... 교수님이 22:00 121
3010712 유머 좋은 학생들만 모였다고 좋아하는 1학년 담임쌤 22:00 129
3010711 이슈 [티저] 본격 도레미 노래방 오픈🎉목요일 저녁! 가창력 신들과 신나는 히트곡 메들리 속으로 레츠고🎵 #놀라운목요일 EP.0 22:00 45
3010710 유머 소녀시대 비주얼 꼴찌로 유리씨를 뽑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 22:00 300
3010709 정치 국힘, 청년 5명 인재 영입… '한국은 중국 식민지' 인물 포함 논란 2 21:58 219
3010708 이슈 연기 왜 이렇게 잘 하냐고 반응 터진 카일리 제너.twt 21:58 390
3010707 이슈 [WBC] 체코전 선발로 3이닝 2병살 말아주는 소형준 투구 8 21:58 214
3010706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데스게임 7화 체스게임 우승자 아이브 가을.twt 3 21:57 387
3010705 이슈 안무 잘 뽑혔다고 반응 좋은 키키 후속곡 델룰루 5 21:57 169
3010704 이슈 일반인이 부른 우즈-Drowning 중에 제일 시원하게 잘 부르심; 5 21:56 322
3010703 정보 50대부터 비만 환자가 줄어드는 이유 16 21:55 2,153
3010702 이슈 바퀴벌레 잡아달라고 시청에 전화한 민원인.jpg 18 21:54 981
3010701 이슈 아오이 유우 느낌 있다는 배우 최윤지 4 21:53 781
3010700 기사/뉴스 ‘전쟁 가능한 일본’ 위한 증세, 결국 흡연자 주머니 털기로 9 21:51 549
3010699 이슈 벌써 이만큼 커서 첫 학예회 치른 유혜주 아들 유준이 1 21:51 606
3010698 이슈 00년대 초 운동화에 트레이닝복 입은 걸그룹 3 21:51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