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남편 없이 단둘이 살다 20개월 딸 숨지게 한 친모 긴급 체포
3,010 21
2026.03.05 09:46
3,010 21

인천에서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최근 인천시 남동구의 한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B양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전날 오후 8시께 A씨 친척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숨진 B양을 발견한 뒤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해당 주택에서 남편 없이 B양과 단둘이 생활해 온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방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B양의 몸에서 신체적 학대 흔적은 맨눈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또래 아동과 비교해 영양 상태는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조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9813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0 03.04 27,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4,3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0,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7,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643 이슈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20:48 275
3010642 이슈 학교에서 윗츄 잃어버려서 에타에 윘츄인거 안 들키려고 요리조리 돌려썻는데 1 20:47 224
3010641 유머 NCT 위시에는 마크 없어?.ytb 5 20:46 219
3010640 유머 왜 동양인 이름을 서양인한테 이름.성 순서로 말하지 7 20:46 720
3010639 이슈 소아암 아동을 위해 세쌍둥이 딸들과 머리카락을 기부한 해군 제8전투훈련단 이은주 상사 4 20:45 544
3010638 유머 고양이 거기 들어가면 안돼요 20:43 332
3010637 유머 @: 아니 개웃겨 속옷 굿즈 내준다더니 개화려해서 입지도 몬하겠네 20 20:43 1,647
3010636 이슈 한국이름=영어이름 똑같은 사람 많이 부러워함 5 20:43 1,008
3010635 이슈 첫 소절 나오면 2016년으로 회귀! AOA 심쿵해 1 20:41 158
3010634 이슈 근데 예나 뭔가 이정현같이 느껴짐 이제는(P) 20:40 545
3010633 이슈 [WBC] 위트컴 연타석 홈런 ㄷㄷㄷ 33 20:40 1,400
3010632 이슈 키 173 팔척미녀인 거 체감되는 아이브 안유진 화보.jpg 9 20:40 1,187
3010631 이슈 '최초 공개' WOODZ(우즈) - Human Extinction+ NA NA NA 엠카운트다운 EP.918 | Mnet 260305 방송 6 20:40 95
3010630 이슈 이번에도 도입부부터 필승인 것 같은 키키 무대 4 20:38 302
3010629 이슈 바느질 하는 재봉새 18 20:37 1,014
3010628 이슈 오페라와 발레에 대한 티모시 샬라메의 생각 13 20:36 1,075
3010627 이슈 현재 서양 마라톤씬에서 화제인 마라토너 4 20:36 1,811
3010626 유머 할머니 용돈 안줘도 된다 옷 좋은거 사입고 그려... 11 20:36 2,127
3010625 기사/뉴스 15년 시간 담았다…신원호의 새 출발선 '워존'[신곡읽기] 1 20:35 350
3010624 이슈 핸드폰은 항상 울트라 사는 이유.....(해외장르 오타쿠들에게 소소한 팁이 되길....) 10 20:35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