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5일 뉴스엔에 "투어스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 드리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 활동을 통해 전 국민 '앙탈 붐'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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