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엑소 카이, 데뷔 15년만에 예명 뜻 밝혀져 "나도 전혀 몰랐어"('유퀴즈')
2,840 19
2026.03.05 09:42
2,840 19
nRKfdz
uRzytG

윤희준이 본 '독기 갑' 아이돌은 누굴까? 그는 엑소 카이, NCT 도영, 라이즈 원빈을 자신이 본 아이돌 중 가장 '독기' 넘치는 아이돌이라고 말했는데, 특히 엑소 카이는 집에 가지 않고 연습에만 매진한다고 말했다. 


윤희준 센터장은 “카이는 독하다. 특히 카이는 진짜 직원들이 힘들어한다. 집에 가질 않는다. 직원들이 퇴근을 못한다”라면서 “퇴근하자고 하면 한 번만 더 한다고 한다. 한 번이 스무 번이 되고, 백 번이 된다. 연습생만 두고 퇴근할 수 없어서 그냥 퇴근을 못 하는 것”라고 말했다.


정작 카이는 “노력은 습관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처음에는 노력하는 법을 모른다. 그걸 누나들이 알려준다. 그래서 그게 습관이 되고, 인생에 있어서 가수 외에 모든 게 노력을 하게 된다. 최선을 다하게 됐다. 그래서 인생을 알려준, 정말 감사하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pKxjNq


한편 윤희준 센터장은 예명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엑소 리더인 수호의 경우 "동생들을 수호해라"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말했으며, 에스파 윈터는 생일은 1월 1일인데다 새하얀 피부를 가져서 "차갑고 하얀 느낌이라 말 그대로 윈터라고 지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열 개'라는 한자의 중국어 발음으로 알려졌던 카이의 이름에 대해 윤희준 센터장은 “이렇게 멋지고, 열심히 하는 친구다, 하늘에서 내려준 아이다. 스카이에서 ‘카이’라고 했다”라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정작 카이도 "데뷔 15년만에 처음 알았어요. 감동이에요"라고 말했다.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50711477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6 04.28 17,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8,4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413 기사/뉴스 22시간 배 타고 제주 해안 '상륙'…중국인 밀입국자 구속 송치 1 14:25 55
3057412 정치 李대통령, 삼전 노조 겨냥 "일부 노동자 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도 피해" 1 14:24 134
3057411 이슈 반일反日 의혹에 휩싸인 일본 인기 아이돌 Six-tones 와 TBS 7 14:23 392
3057410 유머 저 개 아까부터 왜 자꾸 나 쳐다봄 무섭게;; 14:23 240
3057409 기사/뉴스 ‘아형’ 아이오아이, 10년만 재출연..5월 중 방송 14:22 130
3057408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14:21 153
3057407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4 14:21 217
3057406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9 14:21 205
3057405 이슈 화제의 그 영화, 백룸 예고편 14:20 145
3057404 정치 [속보] 李 "부당한 요구로 지탄받으면 다른 노동자도 피해" 3 14:18 316
3057403 이슈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31 14:18 1,760
3057402 기사/뉴스 '고소영-이민정-이정재'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찾은 스타들 13 14:16 1,269
3057401 유머 그거까진 못알려주지 날로먹지말고 니가 먹어보고 판단해 19 14:15 1,173
3057400 기사/뉴스 李대통령 지시에…'고유가 지원금' 모든 주유소서 사용 8 14:14 769
3057399 이슈 하이브 어도어 이름 빼주려고 정말 노력해주는 언론 10 14:13 986
3057398 이슈 20년째 유망하다고 말만 나오는 직업.jpg 10 14:12 2,329
3057397 정보 ??? : 왜 처음 비만이 되셨어요? ->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 있나 14:11 794
3057396 이슈 <2026 앤더블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 3 14:10 215
3057395 이슈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2 14:09 993
3057394 이슈 게임을 엄청 잘하는 춘봉이 어머님 17 14:09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