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원·채서안,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과 다른 닭살 잉꼬부부
2,062 5
2026.03.05 09:29
2,062 5

vJnGNu

 

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이재원과 채서안은 각각 캐슬그룹 첫째 성태주 역과 전(前) 법무부 장관의 딸 한다영 역을 맡아 극강의 닭살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극 중 성태주는 캐슬그룹의 첫째이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배다른 오빠다. 오랜 연애 끝에 반가의 규수인 한다영과 혼인했고, 남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남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다. 승부욕 강한 동생 성희주를 상대로 캐슬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그런 성태주의 아내인 한다영은 전직 법무부 장관의 딸이다. 미모와 지성, 신분까지 고루 갖춘 한다영은 자신을 귀하게 여겨주는 성태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아버지에게 치이고 동생에게 밀리는 남편 성태주를 세상에서 가장 잘난 남자로 만들겠다는 야망을 품고 시누이인 성희주와 묘한 대립을 이어간다.

계약 결혼을 선택한 성희주, 이안대군(변우석 분)과는 달리 성태주와 한다영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해 꿀 떨어지는 일상을 보낸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만큼 성태주, 한다영 부부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성태주, 한다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이재원과 채서안의 만남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각종 화제작에 출연하며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재원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보는 이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채서안은 재기발랄한 시너지로 풍성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캐슬그룹 잉꼬부부 이재원, 채서안의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4월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047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45 04.20 33,1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988 유머 아놔 가발 주문했는데 포장 열심히 했다면서 보내줌 21:53 210
3050987 이슈 요즘 얼굴폼 미친 윤지성 최근 근황.jpg 21:52 129
3050986 기사/뉴스 “집값 오르는데 박탈감만 드네요”…투자자 절반, 코스피 최고치에도 웃지 못해 1 21:52 116
3050985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2 21:51 164
3050984 기사/뉴스 "퇴근 후 집안일 하기 싫다더니"…2030 직장인들 꽂힌 가전 [테크로그] 2 21:51 461
3050983 이슈 일본이 규모 8에 육박하는 대지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함 5 21:51 432
3050982 정치 [속보] 李 대통령 "한-베트남, 2030년까지 교역 221조 목표 발전" 1 21:50 51
3050981 기사/뉴스 “20만 원 넘길 때 마음 아팠다”...삼성전자 일찍 팔아 후회하는 개미들 5 21:49 390
3050980 이슈 문명특급 라이브중 영화 살목지 스포하려고 하니까 마이크 지직거리고 난리남..10분간 이러다가 살목지 이야기 안한다니까 마이크 정상적으로 돌아옴.... 8 21:49 489
3050979 이슈 봄봄봄봄으로 가득찬 남솔 컨포 1 21:47 334
3050978 이슈 올해 일본가수 내한공연 티켓팅중에 제일 빡셌다는 두팀 7 21:46 841
3050977 이슈 [KBO] 아파서 데구르르 구르는 김도영 보며 소리 질렀다가 코 후비적 거리는 갸빠들 9 21:46 1,218
3050976 이슈 [Live Clip] 흥이삭 (lsaac Hong) -내게 기대 EP 'Castle In The Air Pre-release 1 21:45 34
3050975 이슈 “아니 근데 그 박지훈을 그렇게 좋아하는데 개콘을 왜 온거에요” 1 21:44 859
3050974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4월 셋째주) 2 21:39 288
3050973 기사/뉴스 서인영, 유튜즈 제목 너무 싫었다 "개과천선, 내가 그 정도였나"('유퀴즈') 15 21:39 1,887
3050972 이슈 혁신적인 케이크 만드는 방법 9 21:38 1,439
3050971 유머 이란의 신정 엘리트들의 비극 4 21:38 807
3050970 기사/뉴스 나나 "재밌냐? 내 눈 똑바로 봐"...강도 대 면하고 '격앙'/ JTBC 뉴스룸.ytb 7 21:36 887
3050969 이슈 [모자무싸] 왕따 당하는 동생 대신 항의하러 온 박해준 2 21:35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