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아들도 군대 보내라”…막내 배런 입대 요구 SNS서 확산
2,314 13
2026.03.05 09:22
2,314 13




[SNS]

[SNS]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에 이란이 보복 공습으로 맞대응하면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해시태그가 미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해시태그가 그것이다.

4일(현지 시각) 미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후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는 ‘#SendBarron’이라는 해시태그가 확산했다.

[SNS]

[SNS]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에는 백악관에 거주하며 뉴욕대 워싱턴 D.C. 캠퍼스에 재학 중인 배런 트럼프도 전쟁에 나서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잇따랐다. 지난 1일에는 해당 해시태그가 엑스에서 미국 내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에서는 배런이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의 합성 사진이 공유되는가 하면, 미국 USA투데이에 따르면 ‘배런 트럼프를 징집하라’는 의미의 풍자 웹사이트까지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전쟁이 정당하다면 대통령의 아들도 참전해야 한다며 배런의 입대를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베트남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징병 유예 전력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당시 그는 학업과 건강 문제를 이유로 여러 차례 징병을 유예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545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21 04.24 13,4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5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8,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217 기사/뉴스 이광수, '절친' 박보영·김희원 열애설에 섭섭 "왜 난 오해 안 해"[핑계고] 3 10:56 547
3053216 유머 요즘 인기 작살이라는 수영모 ㅋㅋㅋ 1 10:56 824
3053215 기사/뉴스 남성이 자신의 남성성이 위협받는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고 공격적인 태도가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5 10:53 1,040
3053214 이슈 박찬욱 헐리우드 신작은 박찬욱 커리어 사상 최고 제작비 투입 2 10:53 291
3053213 기사/뉴스 김남길, 또 5시간 팬미팅…21곡에 유재석 “불러서 얘기해야” 2 10:52 374
3053212 이슈 아이유 인스타 대군부인 5회 비하인드 업뎃🥰(with변우석 유수빈 이연) 4 10:51 232
3053211 이슈 카톡할때 물결쓰면 아재다 vs 아니다 10:50 179
3053210 기사/뉴스 "이번 판 좀 센데?"..짜배이 유재석vs진빼이 양상국, 레이싱으로 붙는다(놀뭐) 2 10:50 314
3053209 이슈 여전히 광수 놀리느라 행복한 유재석 4 10:49 556
3053208 유머 자기가 쉰 기간은 빼야 한다는 트럼프 5 10:49 786
3053207 이슈 백악기에 존재했었다는 초거대 문어 (a.k.a. 크라켄) 2 10:48 592
3053206 유머 없던 거시기가 생긴 줄 알았어요 5 10:48 965
3053205 이슈 귀여운 반려냥이 1 10:46 250
3053204 유머 쥐 : 무서워 / 루나 : 나도 무서워 / 인간 : 내가 더 무서워 2 10:45 538
3053203 유머 LG카드를 연체하면 안되는 이유 13 10:43 2,646
3053202 기사/뉴스 "젠지가 극장으로 온다"…'살목지', 공포 체험의 답사 6 10:37 502
3053201 기사/뉴스 김희애, 59번째 생일 母에 받은 선물 '눈물 나네'.."잘 살아줘 고맙다" 6 10:36 1,659
3053200 이슈 카라의 루팡 이 인트로가 흘러나오는 순간에 일어나는 가슴의 두근거림이 너무 좋아서 이걸 몸으로 느끼고 싶어서 주기적으로 보고 있어 9 10:35 1,460
3053199 이슈 박찬욱 영화 신작 캐스팅.JPG 6 10:35 1,086
3053198 이슈 기 떨어질때 한번씩 봐야하는 현대 교양의 정수 13 10:34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