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도체 저승사자 “삼성전자 지금이 매수 기회” SK하이닉스도 긍정 전망
2,194 2
2026.03.05 08:22
2,194 2

반도체 업계에 대한 냉철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반도체 저승사자’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한 숀 킴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가 최근 삼성전자 주가의 급격한 하락에 대해 “매수 기회가 생겼다”고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4일 킴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가 한주 간 약 20% 하락하며 코스피 전체 지수보다 급격한 매도세를 보였다”면서 “이번 조정으로 AI(인공지능) 메모리 구조의 주요 변화를 앞두고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역사적으로 이러한 조정은 매수하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왔다. 실적 전망에는 여전히 회복 여지가 많다”고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주가 급락 원인으로 미국-이란 전쟁보다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중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양산 목표 시점이 연기된다는 소식의 영향이 컸다고 짚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는 가장 선호하는 반도체 투자 대상으로 삼성전자를 ‘유지’했다. 모건스탠리는 HBM4(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인증 진행 상황, SRAM 기술 역량, 파운드리 생산 유연성 등을 낙관적 전망의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킴 연구원은 “AI 메모리 기술에서 변화가 진행 중이다. 반도체 설계가 점점 더 특화되면서 업계가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면서 “엔비디아가 곧 새로운 칩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는 경쟁이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484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07 00:05 7,6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003 이슈 라이즈 쇼타로 X 댄서 쿄카 TOYOTA 댄스 세션 영상 22:51 170
3012002 유머 이번에도 혼자 여행가? / 가는건 혼잔데 가면 사람들이 있어 22:49 534
3012001 이슈 요새 쇼츠에서 질리게 나오는 동구리노래 후계자들.mp3 2 22:49 332
3012000 이슈 키키 KiiiKiii 키야 중학교 입시 프로필 촬영 했을 때 4 22:49 388
3011999 정치 부정선거 2차 토론 두고 이준석 "환영".. 전한길 "난 안 나간다. 장동혁 나가자" 22:49 44
3011998 이슈 동아시아 특유의 후궁암투극 드라마에 한 획을 그으며 롤모델이 되었다는 드라마.gif 13 22:48 1,262
3011997 기사/뉴스 백악관 '포켓몬 MAGA' 이미지 게시…포켓몬컴퍼니 "무단 사용" 1 22:47 353
3011996 이슈 이번에 리무진 서비스 첫 출연이라는 데뷔 7개월차 신인 여돌.ytb 22:44 427
3011995 유머 정호영셰프 역전할맥 콜라보 신메뉴 카다이프새우튀김 13 22:44 1,874
3011994 유머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이유...(대장금) 11 22:43 1,037
3011993 유머 엄마가 내가 아끼는 책들 버리려고 내논거 발견하고 다시 주워옴;ㅠㅠ 20 22:41 3,049
3011992 이슈 오늘자 케톡 온에어 난리났던 무대.................................jpg 3 22:40 3,078
3011991 유머 살 빼려고 자전거 산 후기.jpg 12 22:39 3,198
3011990 이슈 "게스트하우스 파티 재미없다"며 5천만원 위자료 요구한 손님 23 22:39 1,572
3011989 이슈 대영박물관 유물 어디서 훔쳐왔는지 시각화.twt 4 22:38 1,528
3011988 유머 비비빅 잘나가네... 비비빅 좋아해서 공장 취직했었는데 11 22:38 2,318
3011987 유머 엄마한테 잔소리 안 듣고 비빔밥 많이 먹는 팁 13 22:36 1,727
3011986 유머 콘 아이스크림 윗부분 계속 먹는 방법 23 22:35 2,315
3011985 유머 은세공사 주인이 일하는 소리를 asmr처럼 들으면서 조는 고양이 2 22:35 448
3011984 유머 이렇게라도 하예린과 베서방의 무도회 챌린지를 보고 싶었어요 22:35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