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의 차기 지도자가 되길 원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모두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장대한 분노’로 명명된 이번 군사작전에 대해 “누군가 10점 만점에 몇 점을 주겠냐고 물으면, 나는 15점이라고 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은 47년 동안 우리를 죽여왔다”며 “우리가 먼저 행동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우리도 공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자신의 명령으로 이란 핵시설을 공격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핵무기를 가졌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친 사람들이 핵무기를 가지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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