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순자, 'BTS 닮은 꼴' 영수에 끝내 질투···옥순 인사도 무시('나는솔로')[순간포착]
4,211 39
2026.03.05 08:03
4,211 39
eGCPWp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로 1위를 굳힌 옥순과 순자가 대화를 나누었다. 


순자는 “나는 2순위, 3순위 싫다. 그런데 영수가 계속 고민하지 않냐. 나는 그게 너무 싫다”라며 옥순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옥순은 “근데 영자는 영식이랑 거의 결정된 건데, 그래도 끌려하는 건 이성적인 끌림이다. 그런 거 없이 다른 사람 선택하면 결국 안 좋지 않냐”라며 영수에게 마음이 있어도 냉정하게 판단했다.


영수는 영자의 여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발로 찼다. 그후 옥순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오히려 편안해 보이면서 매력을 어필한 그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에 MC들은 다들 의아한 표정이 됐다.

그러던 중 옥순과 함께 있는 영수를 본 순자는 싸늘한 표정으로 지나쳤다. 송해나는 “순자가 영수를 너무 좋아하는 거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순자를 위해 공용 거실로 함께 가던 그들은 또 단둘이 있는 모습을 순자에게 보였다.


순자는 옥순의 인사를 무시하고 지나쳤다. 영수는 “혼란하다.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거야”라며 곤란해했고, 옥순은 “이런 타이밍이 너무 신기한데?”라며 의아해했다. 영수는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라며 자괴감에 휩싸였다.

순자는 “영자에 대한 영수의 마음이 이게 맞나 싶었고, 방에 오니 옥순과 영수가 있는 걸 보니 질투가 살짝 났다”라며 토로했으나, 데프콘은 “남자들은 이러면 멘붕이 와요. 설명을 안 하면 ‘왜 그러지?’하고 당황스럽다”라며 한탄했다.


https://naver.me/xk94WtlU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5 04.22 70,33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04.27 1,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4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11 00:42 1,343
419813 기사/뉴스 영화 '마이클', 글로벌 흥행 수익 2억 달러 돌파…음악 전기 영화 새 역사 2 00:33 257
419812 기사/뉴스 96조 도박판, 중독된 아이들…벼랑 끝 청소년 구할 백신은 ‘학교체육’ 14 04.27 1,683
419811 기사/뉴스 응급실 필수약 '아티반' 생산 중단…"두 달도 못 버텨" 17 04.27 2,918
419810 기사/뉴스 몰래 1억 기부한 직장인,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돈을 돈답게 쓴 기분" 206 04.27 13,927
419809 기사/뉴스 세계 2025년 군사비 지출 총 4500조원, 2.9% 증가…SIPRI 2 04.27 351
419808 기사/뉴스 근력 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오르기 보다 내려가기 효과가 2배? 54 04.27 6,182
419807 기사/뉴스 [단독] ‘햄버거 빅3’ 한국버거킹 매물로 22 04.27 5,443
419806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26 04.27 3,583
419805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3 04.27 2,619
419804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04.27 1,836
419803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3 04.27 1,405
419802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04.27 2,607
419801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04.27 401
419800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6 04.27 1,941
419799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04.27 2,170
419798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04.27 1,016
419797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3 04.27 451
419796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04.27 638
419795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04.27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