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권일용 “나 연기한 김남길, 외모 싱크로율은 0.2%” 울컥(같이삽시다)

무명의 더쿠 | 05:59 | 조회 수 3482

sUvLqv
CRsbAr

 

3월 4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9회에서는 황신혜, 장윤정정가은의 동거 하우스에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손님으로 찾아왔다.권일용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 역의 실제 모델. 이날 권일용은 "초창기 혼났다. '왜 내 역할을 김남길 배우가 하냐'고 김남길 배우 팬들이 그러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는 김남길이 본인을 모티브로 한 역할을 연기해 기분이 좋았을 거 같다는 말에 "사연이 있다. 전 책 자체를 안 쓰려고 했다. 너무 아픈 얘기라서. 그리고 범죄자 서사가 없고 제 서사도 없다. 그 책은 피해자가 얼마나 힘든가를 쓴 거다. 그렇게 어렵게 썼는데 드라마화 하겠다고 PD가 온 거다. 거절했다. 진짜 비열하고 약자를 괴롭히는 놈들인데 유명한 배우가 악마처럼 나오는 게 너무 싫더라. 그런데 '교수님 역할로 김남길 배우가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하더라. 해야지"라고 마음을 바꾼 계기가 김남길이었음을 전했다.

이어 이후 전문가에 의해 김남길과 자신의 얼굴 싱크로율을 분석한 적 있다며 "얼마가 나왔냐면 0.2709%더라. 눈코입 있는 거다. 그래서 제가 '내 젊었을 때를 봐라'했는데도 아니더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910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민희 리즈시절
    • 22:26
    • 조회 5
    • 이슈
    • 전설로 남은 고려대 짜장면 배달원
    • 22:26
    • 조회 75
    • 이슈
    • [WBC] C조 순위
    • 22:26
    • 조회 125
    • 이슈
    1
    • 조회수 300만 넘은 효리수 메보편
    • 22:25
    • 조회 94
    • 이슈
    1
    • 앞으로 열심히 먹방하고 싶다는 남노쉐프 (감동주의)
    • 22:24
    • 조회 252
    • 유머
    2
    • 방금 공개된 클로에 가을/가을 신상
    • 22:24
    • 조회 374
    • 이슈
    6
    • 김성규 ‘널 떠올리면’ 𝑽𝒐𝒄𝒂𝒍 𝑪𝒉𝒂𝒍𝒍𝒆𝒏𝒈𝒆 𝒘𝒊𝒕𝒉 SEVENTEEN 도겸
    • 22:21
    • 조회 80
    • 이슈
    2
    • 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가던 이란 배를 격침시킴
    • 22:19
    • 조회 1883
    • 이슈
    50
    • 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사망사건.. 아동학대 처벌 강화 청원 많은 관심 부탁해..🙏🏻
    • 22:19
    • 조회 186
    • 이슈
    5
    • WBC 한국 다음 경기 일정
    • 22:19
    • 조회 1325
    • 이슈
    29
    • 13년 만에 돌아온 무서운 영화 6 패러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 22:19
    • 조회 471
    • 유머
    7
    • 25,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푸딩 파르페
    • 22:18
    • 조회 888
    • 이슈
    3
    • 아가는 이후로 무서워서 저금 못하게 됨
    • 22:18
    • 조회 1188
    • 유머
    4
    • 초코파이 오예스 몽쉘? ㄴㄴㄴㄴㄴ 얘네가 짱
    • 22:16
    • 조회 1620
    • 이슈
    16
    • 요즘 진료 느린건 본인 탓이 아니라고 책임회피하는 광기의 한의사
    • 22:16
    • 조회 873
    • 유머
    5
    • 50대부터는 비만환자가 줄어든다는 한국
    • 22:16
    • 조회 1428
    • 이슈
    11
    • 투어스 티켓 中업자들이 쓸어갔는데…대책없는 플레디스 손놓고 완판 홍보
    • 22:14
    • 조회 748
    • 기사/뉴스
    12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22:14
    • 조회 3390
    • 기사/뉴스
    14
    • 남편용돈 15만원이 적어요?
    • 22:14
    • 조회 1718
    • 이슈
    41
    • 현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유력해졌다는 배우.jpg
    • 22:14
    • 조회 2279
    • 이슈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