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휘재·문정원 다시 보고 싶지 않아요”
135,685 598
2026.03.04 22:52
135,685 598
4년여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한 이휘재 아내 문정원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며 캐나다에서의 일상 사진을 함께 올렸다.

문정원이 SNS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이휘재가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문정원의 SNS가 이들 부부의 유일한 소통 창구였다.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문정원의 SNS에는 “보고 싶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있는지 궁금하다” 등 반기는 댓글이 달렸으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싸늘한 피로감도 이어졌다.


이휘재·문정원 각각 별도의 논란으로 대중의 외면을 받게 된 것이 배경이다.

비호감의 발단은 이휘재의 과거가 ‘파묘’되면서 시작됐다. 이휘재가 과거 각종 예능과 시상식에서 보여준 ‘무례한’ 진행 방식이 확산되면서 비판이 인 것이다. 동료 연예인의 사생활을 무리하게 폭로하거나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는 과거의 ‘깐족’ 캐릭터는 현 시점에서 비판받았다.

특히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일부 배우들에게 보인 무례 논란이 비호감의 쐐기를 박았다. 대중의 기호를 읽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아내 문정원도 비호감 논란에 불을 지폈다. 플로리스트이자 헌신적인 엄마이자 인플루언서였던 그는 2021년 1월 층간소음 논란으로 남편과 같은 처지가 됐다. 실내에서 아이들과 야구를 하면서도 층간소음 항의에 “건물 구조 탓”이라고 변명한 것은 오히려 비판을 자초했다.

2017년 에버랜드에서 3만2000원 어치 장난감을 가져간 뒤에도 돈을 내지 않아 아르바이트생이 사비를 턴 ‘먹튀’ 일화까지 알려지자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도덕적 임계점이 한계치에 달했다는 분석이다.

이들 부부의 사태 수습 방식도 최악이었다. 책임감 있는 자세 대신, 모든 활동을 접고 캐나다로 떠났다. 이를 두고 “책임 회피성 도피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입담으로 MC계 절정에 올랐던 이휘재 또한 사실상 연예계 은퇴를 결정했다는 평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1122

목록 스크랩 (0)
댓글 5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30 00:05 2,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1,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30 기사/뉴스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합의 시도 무산→재판 넘겨져 3 13:10 356
419929 기사/뉴스 텀블러 쓰면 600원 환급, 온누리상품권 10% 할인…5월 소비·관광 진작 13:08 330
419928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파업 종용 괴롭힘 우려 근태시스템 조회 중단 2 13:06 731
419927 기사/뉴스 [속보] 클럽 입장 거부에 흉기 휘두른 '불법체류' 20대男…구속영장 8 13:03 451
419926 기사/뉴스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돈 너무 아까워" 8 12:56 1,227
419925 기사/뉴스 [단독] 장동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합류…호화 라인업 완성 5 12:54 963
419924 기사/뉴스 [공식] '흑백요리사3' 5월 촬영·백종원X안성재 출연 여부 '함구령'..."확인불가" 방침 27 12:47 1,430
419923 기사/뉴스 박명수, 거침없는 입담 뒤 숨은 속내…"말한 뒤 후회할 때도 많아" (라디오쇼) 12:40 163
419922 기사/뉴스 산후출혈로 심정지 산모, 병원 간 협력으로 구조 13 12:40 1,741
419921 기사/뉴스 달리는 택시에서 갑자기 주먹으로 ‘짝’…또 기사 폭행 5 12:39 313
419920 기사/뉴스 [르포]"플스5 싹 다 품절이에요"…가격인상 전 공식몰도 동났다 14 12:39 942
419919 기사/뉴스 전 충주맨 김선태 “부모→장인 장모 반대한 공무원 사직, 1년만 버텨보자”(침착맨) 27 12:32 3,250
419918 기사/뉴스 김풍→정지선 '요리는 괴로워!', 차별화된 미식 경험 예고 2 12:27 375
419917 기사/뉴스 ‘결혼 6년만 임신’ 한다감 측 “안정기 접어들어…올가을 출산 예정” [공식] 5 12:23 1,671
419916 기사/뉴스 권오중 발달장애 아들 근황…“직접 그린 작품 해외 전시 초청”(‘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 12:19 2,699
419915 기사/뉴스 학령인구 줄어드는데 예산은 80조…“교육교부금, 이대로 괜찮나” 24 12:18 934
419914 기사/뉴스 가정폭력 피해자·자녀 함께 머무를 시설 없다 인천 1 12:16 339
419913 기사/뉴스 영주동 부산 최고령 아파트, 재건축 대신 공원으로 7 12:15 1,374
419912 기사/뉴스 삼성전자 파업 예고에 김정관 일침... "반도체 성과, 노사만의 결실이냐" 25 12:07 1,764
419911 기사/뉴스 등굣길 통행 안내하던 아파트 경비원,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초등학생 1명 부상 21 12:05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