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혐주의) 공포 불모지로 불리는 한국에서 무려 시청률이 52.2%가 나왔던 공포 드라마...jpg
71,242 310
2026.03.04 22:36
71,242 310

PKVntq
 

1994년 MBC 에서 월화로 방영했던 납량특집극 M

 

단 10부작이였던 드라마로 역대 한국시청률 20위

 

평균시청률은 38.6% 최고시청률은 마지막회 52.2%

 

전설의 고향을 누르고 한국에서 가장유명하고 성공한 

 

공포물로 아직도 회자됨 1990년대 중반에 나온작품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파격적이였는데 심은하의 녹안 (녹색눈)

 

피부가 문드러지는 표현, 목소리변조와 공포적인 연출

 

무려 낙태를 드라마소재로 채택해 작품성에서도 찬사를 받았음

 

 

 


skovPE

낙태아의 인격이 튀어나올때마다 변했던 녹색 눈동자

 

 

tsVNhx

피부가 문드러지는 징그러운 연출

 


NDZGse

kINjRO

 

당시에도 엄청난 화제이자 명장면이였던 

 

낙태아가 본인을 드러내는 모습과 비하인드샷

 

 

 

 

드라마의 정식장르는 메디컬 스릴러였는데 

 

스릴러외에도 곳곳에 

 

바이러스, 동성애적 요소, 슬픈 로맨스등 복잡적인 드라마였음

 

 

 

 

* 줄거리

 

어느 낙태아의 기억분자가 수술도구를 통해 다른낙태하려던 

딸아이와 합쳐지는데 그게 바로 드라마제목인 M

M은 주인공 마리의 몸에서 잠든상태로 존재하다가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바다로간 여행에서 마리가 불량배들에게 강간을 당할뻔했을때

마리를 보호하기위해 각성하고 존재를 드러내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

 

 

 

 

 

이드라마가 내용도 내용이지만 왜아직까지도 회자되냐면

 

여주인공이였던 심은하의 미모가 말그대로 전설적이였기때문

 

당시 심은하라는 배우는 1994년에 마지막 승부로 데뷔해

 

청순한 이미지에 연기는 못한다는 평가가 주류였는데

 

남자친구와의 동거사진이 유출되면서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위기였음

 

하지만 김일성 사망이라는 큰사건으로 대중의 관심이 옮겨갔었고

 

거기에 자신의 인기요인이였던 청순미를 버리고 파격적으로 선과악의

 

공존하는 야누스적인 팜브파탈 이미지에 도전했고 또그게 대성공을

 

거두면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이후 영화계, 드라마까지 말그대로 평정함

 

 

 

 

드라마속 심은하의 마리모습

 

samtcZ

HzMMRN
iNRRqR
bACHxg
JStfHY
sqqkAD
CcyOqj
kxRdwl
uihhfw
mDTbzJ
oDMOnu
fMMxTF

WHvswi
 

납량특집 M 이후 매년 여름마다 

 

이승연 거미(사이비 종교 소재.. 나덬은 개인적으로 이게 젤 무서웠음ㅠ)

고소영, 이소라 별(외계인 소재)

배두나 RNA(인간복제 소재)
 

등등의 납량특집극을 공중파에서 방송해줬었음

 

ㅊㅊ ㄷㅁㅌㄹ, 슼

목록 스크랩 (2)
댓글 3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27 03.05 16,5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7,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2,3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9,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333 기사/뉴스 [속보] '왕사남', 누적관객 1000만 돌파 역대 34번째, 한국영화 25번째 260 18:05 5,759
148332 이슈 방시혁 폭로 기자회견 중 + 끝났으니 전문올림 248 17:58 20,691
148331 유머 100만 여행유튜버가 깨달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 155 17:48 16,335
148330 이슈 신혼 여행 중 부고를 받은 신혼 부부 329 17:42 29,657
148329 이슈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출시한 하트 카드 지갑 229 17:21 30,992
148328 기사/뉴스 [피플] 6년 차 배우 지수, 제자리걸음 중 433 17:14 34,676
148327 이슈 [리뷰M] '월간남친' 구독 망설여지는 지수의 답보 연기 ★★☆ 170 17:07 20,080
148326 이슈 미국과 조약을 파기하거나 취소할 생각이라는 아랍국가들 129 16:46 22,332
148325 정치 청와대에 백지 항의 서한 전달한 국민의 힘 314 16:29 21,422
148324 이슈 원덬 기준 너무 예쁜 갤26 울트라 스카이블루 실사.twt 164 16:29 17,048
148323 이슈 네이트판) 미혼들은 왜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는지 모르겠음 465 16:17 42,590
148322 기사/뉴스 정부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필요하지 않은 UAE 내 대체 항만으로 400만 배럴 원유 확보" 413 15:38 28,336
148321 유머 Wbc 지상파에서 안 해서 분노한 일본할아버지들 244 15:29 40,255
148320 이슈 인도에 진출한 중국 대부업체가 싹 망한 이유 301 15:01 48,833
148319 이슈 ?? : 천만명이 와도 감당 가능 73 14:15 10,242
14831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통곡 상영회 317 14:10 57,736
148317 이슈 여동생 원더기가 자매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유 730 13:58 45,714
148316 이슈 남자 30대 초반이 진짜 맛도리임 ㅠ 859 13:41 69,967
148315 기사/뉴스 [SC이슈] “출연진 약하다” JTBC 요구 논란…‘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 현장서 돌연 취소 267 13:33 51,785
148314 이슈 난 비혼에 진짜 필요한 건 친구라고 생각함. 언제든 연락하면 놀 수 있는 친구. 683 13:12 5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