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한국인 전용' 검문소 열어줬다…투르크메니스탄 배려"
2,273 13
2026.03.04 22:30
2,273 13

https://tv.naver.com/v/95181115

 

<앵커>

그럼 이어서 긴박했던 대피 상황과 현지 분위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투르크메니스탄 현지에 신속대응팀 단장으로 파견된 임상우 정부 대표가 화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Q. 교민 대피 과정에서 위험했던 상황은?

[임상우/외교부 신속대응팀 단장 (투르크메니스탄) : 어제(3일) 교민분들은 테헤란에서 출발하여서 동부 지역의 제2도시에서 1박 한 후, 그리고 나서 국경 지역으로 이동하셨는데요. 다행히도 이동 중에는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현재 이란 내부 상황은?

[임상우/외교부 신속대응팀 단장 (투르크메니스탄) : 이란 내부 상황은 아직도 계속 긴장을 놓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란 대사관에서도 계속 우리 이란에 남아 있는 교민분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Q.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협조는 원활?

[임상우/외교부 신속대응팀 단장 (투르크메니스탄) :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측에서 검문소를 우리 한국 국민들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배려를 해줬습니다. 따라서 어제 하루 종일 그 검문소를 통과한 국민은 우리 한국 국민밖에 없었습니다.]

Q. 대피한 교민들은 귀국길?

[임상우/외교부 신속대응팀 단장 (투르크메니스탄) : 이미 다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세 팀으로 나눠서 새벽에 다들 다 출국을 마쳤습니다.]

Q. 이란에 남은 국민 있는데…향후 계획은?

[임상우/외교부 신속대응팀 단장 (투르크메니스탄) : 앞으로 이러한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혹시나 또 이렇게 국경을 통해서 대피하시는 우리 교민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측에 계속 국경에서의 그런 협조를 구했고요, 특히 오늘 투르크메니스탄 외교차관을 직접 만나서 앞으로 계속 영사 관련해서 투르크메니스탄 측에 그런 협조를 당부했고 계속 투르크메니스탄은 전적으로 지원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3761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250 00:05 4,1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0,9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6,7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816 기사/뉴스 [단독] 박지훈, 4월 솔로 컴백 예고…"단종오빠, 원래 아이돌이었다" 5 08:32 324
3009815 이슈 TVN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시청률 추이 3 08:28 631
3009814 유머 이정도면 사기 아님? 7 08:28 739
3009813 기사/뉴스 백악관 "트럼프, 쿠르드족과 전화 통화…이란 봉기 동의한 적 없어" 3 08:27 421
3009812 유머 역시 덕질에는 돈이 많이 든다 4 08:26 745
3009811 기사/뉴스 [속보] “쿠르드족 반군 수천명, 이란 국경 넘어 지상전 개시” 1 08:26 593
3009810 기사/뉴스 [단독] 투어스, 4월 컴백…‘첫 만남’→‘앙탈 챌린지’ 음원 강자 귀환 3 08:25 179
3009809 이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근황 34 08:25 2,435
3009808 유머 주식 못하는 애들 특징 5 08:24 1,243
3009807 기사/뉴스 “파업 시 10조 손실”…“주가 더 떨어지면 어쩌나” 삼성전자 주주들 뿔났다 08:23 351
3009806 유머 역시 대학교수는 보법이 다르다 1 08:23 516
3009805 이슈 2000년대 초반 대중화되었지만 지금은 가정에서 많이 사라진 전자기기 08:23 506
3009804 이슈 오늘 파리 패션위크 톰포드쇼 참석한 지창욱.jpg 4 08:22 705
3009803 기사/뉴스 호르무즈 봉쇄, 한국은 끄떡없을까…석유 비축량 세계 6위 3 08:22 464
3009802 기사/뉴스 반도체 저승사자 “삼성전자 지금이 매수 기회” SK하이닉스도 긍정 전망 2 08:22 707
3009801 기사/뉴스 민희진 256억 포기가 프레임이라고? 그런 말이 진짜 프레임 [위근우의 리플레이] 1 08:21 216
3009800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되고 싶어하면 모두 죽게 될 것” 4 08:21 317
3009799 기사/뉴스 “그랜저 한 대 값 날아갔지만…” 대폭락 속 ‘줍줍’ 노리는 개미들 08:21 308
3009798 기사/뉴스 [속보] "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15 08:17 1,615
3009797 이슈 여자가 부러워하는 여자 8 08:16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