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제작으로 6억 원 빚더미…90년대 번 돈 다 날아가"
3,545 11
2026.03.04 22:10
3,545 11


UCPYIB

RfnGCl

1990년 015B 객원 보컬로 데뷔한 이후, 내는 곡마다 히트를 했던 가수 윤종신. 그러나 그는 "하림을 캐스팅해서 제작했는데, 수익 남게 하기가 쉽지 않았다"라며 1990년대에 번 돈이 다 날아가고, 6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윤종신은 2000년대부터 예능계로 영역을 확장해 시트콤,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고.


당시 경제적 어려움이 있던 윤종신이 유일하게 찾은 마음의 도피처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집이었다. 


장항준 감독과 서로의 안식처였던 윤종신은 "그 집에 들어가면 유토피아가 펼쳐지는 느낌이었다"라며 "나보다 더 가난한 애들이 너무 해맑았다, 소설 속에 나오는 천진난만한 두 부부가 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휴지, 종량제 봉투 등 집들이 선물처럼 매번 생필품을 사 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220527479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6,1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4,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69 이슈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4 03:58 1,405
3009768 이슈 뮤즈 팬들이 애니화 기대하는 러브라이브 신작.jpg 2 03:25 394
3009767 유머 분실물을 주인이 사는 가까운 기차역으로 배달해주는 코레일 21 02:57 2,054
3009766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 난리난 슬라임... 17 02:49 2,657
3009765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3 02:34 2,516
3009764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61 02:33 1,229
3009763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6 02:24 1,703
3009762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7 02:21 3,089
3009761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29 02:11 2,438
3009760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10 02:11 3,121
3009759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19 02:10 2,624
3009758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8 02:08 1,177
3009757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40 02:06 2,707
3009756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2,206
3009755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32 02:04 3,925
3009754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7 02:02 1,900
3009753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7 01:58 3,396
3009752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27 01:57 1,542
3009751 이슈 한드보면서 내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주인공 써주고 가보자...jpg 62 01:55 1,713
3009750 이슈 영서와 베일리 캐해 완벽한 올데프 애니 16 01:55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