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종신 "제작으로 6억 원 빚더미…90년대 번 돈 다 날아가"
4,050 11
2026.03.04 22:10
4,050 11


UCPYIB

RfnGCl

1990년 015B 객원 보컬로 데뷔한 이후, 내는 곡마다 히트를 했던 가수 윤종신. 그러나 그는 "하림을 캐스팅해서 제작했는데, 수익 남게 하기가 쉽지 않았다"라며 1990년대에 번 돈이 다 날아가고, 6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윤종신은 2000년대부터 예능계로 영역을 확장해 시트콤,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고.


당시 경제적 어려움이 있던 윤종신이 유일하게 찾은 마음의 도피처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집이었다. 


장항준 감독과 서로의 안식처였던 윤종신은 "그 집에 들어가면 유토피아가 펼쳐지는 느낌이었다"라며 "나보다 더 가난한 애들이 너무 해맑았다, 소설 속에 나오는 천진난만한 두 부부가 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휴지, 종량제 봉투 등 집들이 선물처럼 매번 생필품을 사 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220527479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7 04.29 29,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8 정치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 단수 공천 25 14:45 1,156
12747 정치 자꾸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는 조국에게 한마디 6 13:37 1,195
12746 정치 정성호 법무부 장관 페북 6 12:40 1,062
12745 정치 [단독] 靑, 삼성파업 보고서 작성…“삼성 성과, 사회전체의 결실” 우려 13 10:43 894
12744 정치 문금주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돼야” 40 10:39 1,418
12743 정치 ??: 생산직으로 입사하셔서 아마 잘 모르실 텐데요 18 10:33 3,138
12742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9 00:29 1,411
12741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2 04.30 1,525
12740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2,235
12739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442
12738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20 04.30 1,934
12737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58
12736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52
12735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66
12734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82
12733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219
12732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830
12731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242
12730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937
12729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