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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존재 필요”…SM 센터장, 연습생 압박 트레이닝 비화 (‘유퀴즈’) [TVis]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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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준은 현재 아티스트 개발센터 센터장으로 근무 중이라며 “새로운 아티스트를 캐스팅하고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을 발굴한 뒤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 멤버를 확정하는 일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유재석은 “센터장님이 일부러 검은 옷을 많이 입는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희준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연습생들에게 긴장감을 주기 위한 부분도 있다”며 “무서운 존재가 있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무대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종의 압박 면접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들도 제 앞에서 노래하는 것이 그 어떤 무대보다 떨린다고 말한다”며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유재석이 “연습생들 사이에서 센터장님이 빨간 립스틱을 바르면 혼나는 날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윤희준은 “빨간 립스틱을 바른 적은 없다. 다만 무섭게 보이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제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연습생들이 확인한다고 하더라. 격식을 갖춘 옷을 입으면 소문이 돈다”며 “연습실은 방음문에 작은 창문이 있는데, 그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모습이 연습생들에게는 무섭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4212636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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