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어제(3일)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서 200통 넘게 112 신고 전화를 걸어 경찰에 이유 없이 욕설한 혐의를 받습니다.
출동한 경찰을 향해 침을 뱉고 주먹을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한 혐의도 받습니다.
범행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지만, 여성은 과거에도 경찰에 전화해 욕설하는 등 악성 민원을 일삼았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임예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386?sid=102
이 여성은 어제(3일)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서 200통 넘게 112 신고 전화를 걸어 경찰에 이유 없이 욕설한 혐의를 받습니다.
출동한 경찰을 향해 침을 뱉고 주먹을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한 혐의도 받습니다.
범행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지만, 여성은 과거에도 경찰에 전화해 욕설하는 등 악성 민원을 일삼았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임예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1386?sid=102